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2020년에 주어진 가을

Part 2 목회사역/소망교회 565

김지철 목사님, 사모님과 함께

어제가 꿈꾸는교회 6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김지철 목사님이 모시고 감사예배를 드릴려고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연기되었다. 미리 약속을 잡기도 해서 고형진 목사님 내외와 함께 점심식사를 했다. 여유가 생기셨고, 편안해 보이셨다. 또한 탁월한 인사이트도 여전하시다. 소망교회 부임하고나서 막내이기에 어쩔 수 없이 수요예배 찬양인도를 하면서 맨 앞자리에 앉았었다. 그 때 창세기 강해를 하셨는데 25분 가량 말씀을 전하셨는데 인사이트가 A4 한 장에 가득 채워졌다. 그 기억이 있다. 건강하게 은퇴 후 더 멋지게 사역해 주시길..!!

소망교회 17지구 권사님 만남

​ 17지구 권사님들과의 만남. 5주년 감사예배 특순을 해 주셔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하여..... 권사님들을 만난지도 가장 아름답고 활동적이셨던 2012년부터 여전히 건강하고 아름다우신 2019년까지 횟수로 벌써 8년째.... 1년에 1,2번씩 뵙지만 여기에서 누리는 자유함과 기쁨이 있다! 늘 건강한 모습으로 10주년 때도 특순해주세요!

김지철 목사님과 함께

김지철 목사님께서 은퇴하셨다. 은퇴하시기 전에 형과 함께 김지철 목사님을 뵈었고 식사를 했다. 형과 동생이 소망교회를 섬겼다는 것... 그리고 형과 동생이 청년부를 섬겼다는 것.... 이것은 너무나도 유례없는 일이었다. 바로 그것을 김지철 목사님 계실 때 누릴 수 있었다. 누가 그 자리를 버텨내고 지켜낼 수 있을까? 참 어려운 자리.. 참 버거운 자리... 그 자리를 끝까지 잘 버텨내시고 지켜내셨다. 그것만으로도 그 누구보다 큰 일을 하셨다. 은퇴 이후에 더욱 건강하신 모습으로... 더욱 멋있는 모습으로... 한국교회의 어른으로 서 계주셔 주시기를....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권사님들과 함께

사랑하는 권사님들....그 사랑과 그 헌신을 어찌 잊으리요....부족하고..모자르고...서투른 목사를 사랑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지지해주시고....어려운 개척의 자리를 기쁨으로 섬겨주시는 권사님! 권사님! 저는 이미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지요.그리고 제가 해야 할 반응은 감사뿐이구요... 그 마음, 그 사랑..기억하겠습니다!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크랩]2012년 9월 16일 (일요일)

[스크랩]2012년 9월 16일 (일요일) 2012.09.21 22:08 고형욱 목사님 생신날! 마침 주일이라 온 교회가 떠들썩~! 그토록 사랑과 열정, 정성으로 섬기시더니 오늘은 온통 사랑, 축하, 축복을~^^* 늘 행복하세요~ 행복한 목사님!!! @ 2011,9 하우스텐보스 태그 고형욱: 작년 나가사키 성지순례~~ 참 행복했던 시간... 많은 만남이 있었던 시간~ 벌써 추억이 된다... 2012.09.21 22:56 박우영: '행복해' 액티콘을 남겼습니다. 2012.09.22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