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목회사역/꿈꾸는교회 436

누림기도 대상자들을 위한 설문지

누림기도 대상자의 설문지이다. 누림기도에서 주어지는 치유는 단순하게 몸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본질적으로 영적인 문제이기에 가장 근본적인 하나님과의 관계 가운데 풀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이 모든 설문의 내용을 다 받지는 않는다. 기도 대상자가 인식하도록 도우며, 단순하게 몸은 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유케 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이미 자유케 하셨다. 그것을 풀어내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2022 성탄감사예배 STS

2018년 STS(성탄소년단) 그리고 4년이 지나 2022년 STS가 나왔다. 나는 남편들이 잘 세워지기를 기대한다. 한국 교회에서 남편들이 잘 세워진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그래도 남편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런 시간들을 통해 남편들이 세워지고, 남편들이 멋지게 세워지게 되기를 기도한다. 우리 교회 남편들 참 멋지다! 그리고 사랑한다!

2022 성탄감사예배

2022년 성탄감사예배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드렸다! 세 개의 포인트에서 흩어져 예배드리기에 절기에는 다같이 모여 예배하려고 했고, 동시에 우리 성도들에게 학교를 보여 주고 싶기도 했기 때문이다. 성도들이 기쁨으로 준비해줘서 함께함의 기쁨을 누렸다. 예수님이 오셨기에 누릴 수 있는 기쁨이었다! Merry Christmas !!

2022 누림기도 종강과 기도캠프

2022년 8월부터 시작된 누림기도회가 이번 주 목요일에 종강한다. 1-2월은 방학이고, 3월 둘째주부터 다시 시작한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며 누리며, 그것에 응답하는 시간. 우리의 이성과 생각, 경험을 모두 바꿔가시는 시간이기도 하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어색해하지만 하나님의 일하심을 부인할 수는 없다. 그리고 방학 중에 이틀간 누림기도 캠프를 하려고 한다. 병원에 오래 다녔지만 차도가 없는 분들을 대상으로 이틀간 누림기도캠프를 열려고 한다. 하루를 해봤지만 이틀은 처음이라 사실 체력도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시작하게 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이 풀어내실 은혜가 있으리라 기대한다. 5명의 신청을 받고, 2명의 기도후원자가 함께 기도하면서 진행하려고 한다. 또한 새롭게 플어내실 하나님의 은혜를..

2022 드림빌더 모임을 하면서

2022년을 마무리하고, 2023년을 준비하면서 드림빌더 모임을 했다.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결정하고 논의했다. 2022년을 지나면서 이제는 함께 꿈꾸는교회를 세워나가야 한다는 마음을 주어졌고, 그 마음따라 하나씩 같이 풀어가려고 한다. 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교회에 대한 마음을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교회의 구성원을 넘어 드림빌더로서 함께 고민하며 나누려는 마음 때문에 감사했다. 물론 이런 과정을 통해 내가 싸워야 할 영적싸움이 더 크리라. 속도를 늦추기도 해야 하고, 기다려야 하기도 하고, 내 기대치를 내려놔야 하기도 하고, 불필요해 보이는 이야기를 나눠야 하기도 하고... 하지만 교회는 오늘 주신 복음처럼 혼자가 아니라 함께 세워가야하기에 이제 내가 훈련하고 준비되어야 할 부분이 아..

2023년은 목회에 집중하기

2023년은 목회에 집중하려고 한다. 물론 이것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하다. 교역자 조직을 정돈하다보니 내가 들어가야 할 상황이 된 것이다. 그래서 내년에는 특별히 순장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한다. 순장교육에 집중하고, 순장들과 시간을 보내며 순장하는 것에 대한 기쁨을 함께 누릴려고 한다. 순편성을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순편성을 하지 않고, 원하는 경우에 순편성을 하려고 한다. 순장들이 너무 지치지 때문이다. 2023년은 교회 공동체가 한 단계 업그레이든 되는 시간이다. 공간적으로 이미 포화상태이지만 공간을 넘어서 어떻게 플어내느냐가 관건인데 이것 역시도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리라 기대한다!! 새롭게 순장님들을 세우려고 기도하면서 연락중이다. 함께 세워가면서 기쁨을 누리면 좋겠고, 함께하며 성..

교회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꿈꾸는교회가 시작된 8년 반이 지났다. 건물을 매입하지 않고 임대해서 지금까지 왔다. 여러가지로 불편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 그러면서 요즘 우리 성도들이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우리도 우리만의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 그래서 한 집사님 가정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 분도 어릴 적 기억이 있어서 교회가 놀이터처럼 교회에서 노는 것에 대한 기억이 있고, 우리 교회가 그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 그러면서 내 마음을 전했다. 교회 공간은 어찌 되었든 학교와 연계해서 가야 하기에 학교 공간이 확장될 때 그 곳에 예배당을 잘 만들면 될 듯 싶고, 굳이 더 큰 교회 공간을 만드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대신 여성누림수련회를 했던 두드림 동산 정도의 기도원이 있으면 좋겠다고... 성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