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목회사역/꿈꾸는교회 395

여성예배 종강모임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여성예배 직장 다니는 아내들이 많아지면서 주중 예배가 참 쉽지 않다. 그래도 기도하면서 함께 했던 시간이 있기에 참여가 가능한 분들과 함께 종강모임을 가졌다. 아내들도 오랜만에 외출이기에 얼마나 좋아하든지.. 아내들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다. 아내들이 기도해야 가정이 건강하다. 우리 교회 아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E. Point] 처음 드려보는 형식의 기도회

처음 드려보는 방식의 기도회. 그러기에 기대되고, 그러기에 설레인다.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창조하신 모습 그대로, 자신만의 색이 드러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회가 은혜가운데 마쳐졌다. 그런데 무척 힘들었다. 다른 분들은 힘들어하시지 않았지만;;;; 회복에는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하다. 물론 그 희생이 다시금 생명을 만들지만... 처음이어서 그랬는지 체력이 쉽지 않았다!! 그래도 감사한 것을...!!

갑자기 다녀온 답사

다음 주에 여성예배 드리는 분들과 아웃팅이 예정이어서 갑자기 답사를 다녀왔다. 그런데 날씨가 너무 좋았다. 하늘도 너무 좋았고, 바람도 너무 좋았다. 늘 우리의 생각과 계획과는 전혀 다르게 진행된다. 거기에 묘미가 있기는 하다. 몇 분들이 오더라도 산책하고, 바람을 쐬면서 오랜만에 함께함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갑자기 나와서 전기 자전거까지 타니 참 좋다!! @능내역

6/11(토) 기도회에 선착순 5명을 초대합니다

개인적으로 연락오면 교회 가족들을 위한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보니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처음 기도 받는 분들은 조금 시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소규모로 토요일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일시 : 6/11(토) 오전 9:30- 저녁 5:30 대상 : 몸이 아프신 분들 (병원에서도 잘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 회비 : 3만원 복장 : 편안한 복장으로 인원 : 5명(선착순) 장소 : E. Point 신청 : 홈페이지 댓글 문의 : 정은주목사 [ 일정표 ] 9:30-9:45 찬양과 말씀 9:45-11:45 기도 1 11:45-1:00 식사 1:00-3:00 기도 2 3:00-3:20 Coffee Time 3:20-5:20 기도 3 5:20-5:30 마무리 기도

2022년 드림빌더 상반기 모임을 하면서

어제는 2022년 상반기 드림빌더 모임을 했고, 주요보고는 '운영위원회' 조직 건이었다. 드림빌더는 이제 '제직회'의 역할이 되고, 각 부서별 리더들이 모여서 함께 교회 사역을 논의하는 작업을 하려고 한다. 지금까지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목회자들이 모두 감당해왔다. 성도들에게 부담주지 않으려고 했던 것이고, 삶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제는 C. Point, E, Point, 그리고 꿈꾸는교육공동체까지 교회 사역이 확장되면서 목회자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가고 있다. 이제는 성도들이 함께 들어와서 교회를 세워가야 할 때가 된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운영위원회' 조직을 제안했고, 몇 달간 검토를 하고, 하반기부터 시행을 하려고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성도들이 ..

[E.POINT] 8월부터 목요일 저녁에 '누림기도회'가 시작됩니다

2022년 우리 교회는 '복음,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예배, 기도회, 양육훈련이 진행됩니다. 어찌보면 지금까지 우리 교회가 걸어 왔던 길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복음을 따라가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복음을 고백하면서 계속 하나님을 알아갑니다. 우리 머리 수준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이시며, 또한 놀라운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이미 시작된 하나님 나라! 바로 그것을 누리는 것은 우리에게 특권입니다. 5월부터 C. Point(대치동)에서는 '드림워십'이 진행되었습니다. 예배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GTS 훈련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태도가 훈련되어야 합니다. 훈련이 삶의 습관으로, 삶이 되는 시간이..

2022 꿈꾸는교회 온가족 야외예배

코로나로 인해 함께하지 못한 2년의 시간. 다같이 모일 수도 없고, 다같이 모이지 않았다. 코로나에 대한 교회의 책임이었기도 하기에.... 그러면서 교회를 떠난 사람들도 있고, 교회를 옮긴 사람들도 있다. 그들이 옮겨진 그 자리에서 아름답게 신앙생활을 하기를 기도하게 된다. 야외예배를 드리면서 함께 했던 사람들이 스쳐 지나갔다. 서운한 마음도 있고,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주어진 시간만큼 함께 하라고 보내주신 관계였기에 감사하고 소중한 기억이 된다. 교회는 결국 하나님이 세워가신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으로.. 그러기에 사람이 소중하지만 사람이 중심이 될 수는 없다. 코로나가 어느 정도 정돈되면서 준비된 꿈꾸는교회 첫 야외예배. 소망교회 최동욱 장로님께서 배려해주신 다윗동..

2022 상반기 교역자 수련회

2022년 상반기 교역자 수련회를 제주도로 다녀왔다. 코로나로 인해 정말 정신없었던 시간. 그 시간들을 잘 버텨준 교역자들에게 고맙다. 나에게는 일상적이고 당연한 것이 다른 교역자들에게 부담이 되고 힘들 수 있음을 알아가며 또 다시 나에게도 훈련과 변화의 시간이 된다. 늘 좋을 수만은 없고, 100% 나쁜 것도 없다. 다만 함께함을 맞춰가는 것이고, 그러는 가운데 함께 성장해가는 것이기에... 우리 교역자들 모두가 부흥을 경험해보기를...! 그것을 갈망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파도를 타보기를.... 그러기에 이들의 사역에 한 발자국을 성장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