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2020년에 주어진 가을

Part 1 My Life/About 5

내 인생에 질문이 던져질 때

내가 시작한 첫번째 출판사에서 낸 책....복음공부를 하면서 깨닫게 되는 것은한걸음씩 하나님을 알아갈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너무나 익숙한 성도들을 위한 책이지처음 믿는 이들을 위한 책은 없다는.... 그러기에 정말 작은 책으로 만들었다.'질문'만 주어지도록 만들었다.'해답'은 바로 공부하면서 찾아가도록.... 내 인생에 질문이 없다면해답도 없을터이니..그 인생은 답이 없는거다... 귀한 첫 걸음의 책으로 쓰임받기를.... http://mall.godpeople.com/?G=9791195778300

다시 복음으로

사실 세번째 책이 제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다.그 이유는....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책을 만들었지만,사실 복음에 관한 내용은 단순하게 강의와 책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내 자신을 철저하게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하고...그리고 그것 때문에 아파하며, 고민하며, 당황해하는 시간이 필요하고...바로 그런 내 자신의 모습이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아야한다.그래야 비로소..복음이라는 것이 나에게 필요하며, 고백되어지기 때문이다.단순하게 읽으면서..또 하나의 스쳐지나갈 복음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부담이 있다. 부족하지만, 복음을 설명하는 또 하나의 작은 방법...물론 한계점이 있다. 복음만을 설명하려다보니'복음'과 '하나님 나라 복음'을 구분하였다. 물론 구분되는 것은 아니지만, 인위적으로 구분했다.이번..

당신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두번째 책은 당신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개인적으로 마음과 사랑이 가는 책이다.가장 힘들었던 시기, 하나님의 위로와 말씀을 붙들고 지나갔던 시기였다.하나님의 마음이, 사랑이, 하나님의 섭리가 나를 붙들고 있음을 깨닫고 시기였고,책의 말씀 하나하나가 내 자신과의 관계속에서 드러난 책이기도 하다. 내 삶의 과거, 내 삶의 현재, 내 삶의 미래!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안에 있음을 기억하며, 그 관점으로 바라보게 한다.과거는 감사하게 하며, 현재를 충실하게 하며,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자신감은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다.바로 그 분을 볼 때 비로소 깨닫고 알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인세는 베이비박스 주 사랑 공동체로 보내졌다.잊지말자. 내 자신이 보석같은 존재임을...그리고 당신이 보석같은 존재임을! h..

그 형제 그 자매

첫번째 썼던 책...그 형제, 그 자매무슨 책을 첫번째 책으로 낼까 고심하다가, 선택한 주제가 바로 청년들의 연애였다.사역을 하면서 경험한 내용들이었기에, 책을 쓰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스타벅스에서 앉아서 몇 일만에 썼던 책이기도 하다. 가장 민감하지만, 가장 힘든 주제이기도 한 연애와 사랑.믿음과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감춰진 서로에 대한 마음.가능한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려고 했던 목적이 있다. 이 책의 인세는 캄보디아 행복학교로 보내졌다.내가 책을 낸다는 것 자체가 감동이었고, 감격이었고.... 그러기에 더 무엇이 필요하겠는가.이 책으로 강의도 많이 다녔다!청년사역을 마무리하고, 청년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우연히, 갑작스럽게 주어진 나의 첫 책 ! http://mall...

꿈꾸는목사 EPISODE

[ EPISODE 1 ] 홈페이지를 정리하면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게 됩니다.돌아보면 지나온 사역 경력은 화려합니다. 영락교회, 인도견습선교사, 온누리교회, 소망교회..... 통합측의 대형교회에서는 모두 사역을 했었네요.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깨닫게 되는 것은그것이 본질이 아님을...또한 그것이 나를 대변해주는 것이 아님을... 대형교회가 주는 시스템이 나의 실력이고,나의 능력으로 착각을 했었습니다. 돌아보면, 내가 가진 컨텐츠는 하나도 없었고, 한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할 능력도,컨텐츠도 저에게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락교회를 떠날 때는....선교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떠났고.... 온누리교회를 떠날 때는....한 사람을 양육할 능력을 배우고 싶어서 떠났고.... 소망교회를 떠날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