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것을 마음껏 누리며

교회가 세상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변화된 존재'입니다

God's Story

Part 1 My Life/한 줄 다이어리 1816

김운용교수님, 민재희 목사님과 함께

가장 중요한 시기에 총장이 되신 교수님. 그 길이 너무 험난했기에 지켜보면서도 가슴 졸이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하지만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교수님. 교수님으로 인해 '학교를 위해 더 기도해야하는구나' 생각하게 된다. 교수님으로 학교가 더 가까워진 듯 하다. 늘 넉넉한 형님이신 민재희 목사님. 쉬운게 어디 있겠느냐마는 그 누구보다 잘 풀어내시는 탁월함. 늘 배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