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2020년에 주어진 가을

Part 1 My Life 2016

해는 보이지 않아도....

[시32:7-8] 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셀라) 8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해는 보이지 않지만 이 세상은 이리 환한 것을..... 앞이 보이지 않아도 그 사랑이 나를 이리도 완벽하게 두르고 있음을.... 참 감사한 묵상이지만 뜨는 해는 못 봤다;;;;

로마서 8장을 암송하며 설교하면서

로마서 8장은 암송하면서 3주째 말씀을 전하고 있다. 말씀을 나누면서 깨닫는 것은 로마서 안에 복음의 진리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두 달 정도를 하려고 했는데, 1년 내내 전해도 끝도 없을 듯 싶다. 그러면서 더 깊이 깨닫는 것을 우리는 복음을 믿지 않고 있음을... 그러기에 복음의 소식으로 살아내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본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을 믿는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치열하게 넘어가는 사람이다.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를 믿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능성을 찾으며, 기회를 찾는 사람이다. "율법의 요구를 이루심"을 믿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누리며 즐기며 사는 사람이다. 오늘 말씀을 나누면서 더 깊이 깨닫는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이 우리의 삶..

교회를 함께 하시지요!!

코로나로 인해 사회구조가 바뀌는 것처럼 교회의 구조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패러다임으로는 감당되지 않는.... 코로나로 인해 여러가지 변화를 하면서 본질에 맞춰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함께 교회를 세워가실 분을 찾아봅니다. 첫째, 교회를 개척할 마음이 있으신 분 둘째, 한 공간을 공유하면서 각자의 교회를 세워가실 분 셋째, 100명을 넘지 않는 규모의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가기 원하는 분 넷째, 복음을 중심으로 세워가기 원하시는 분 다섯째, 강서쪽이면 더욱 좋습니다 이런 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죠..!! 컨텐츠를 함께 공유하면서 교회 공동체를 세워가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부족한 부분들은 함께 채워가고 나누면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