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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3

'사람'으로 사는게 가장 신앙적이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 사람을 만들고 (창세기 1:26)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만 가능하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으로 사는 것이 가장 '사람답게 사는 것'이다. 그러기에 '사람'으로 사는 것이 가장 신앙적이다. '사람'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살려고 할 때 생기는 것이 바로 '수치심'이다. 2020. 1. 31.
평등과 공정 '평등'은 구조적이고 결과적인 측면과 관련된 것이고, '공정성은 경쟁 상태에서 규칙을 올바르게 적용하는 것과 밀접하다 by 김윤하(미래의 창 편집자) 2020. 1. 26.
기독교인은 왜 변하지 않는가?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왜 사람들은 변하지 않을까?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복음에서 시작된 변화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마음에 들어오면 '성공하고 싶다! 잘 살고 싶다!'가 아니라 '다르게 살고 싶다! 변화하고 싶다! 이렇게 살 수 없다!' 마음이 든다. 그런데 복음에서 시작된 변화가 아닌 종교활동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연장선 안에 담겨진다. 그러기에 아무리 교회를 다녀도 변화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둘째, 복음에서 시작되었지만 '훈련'이 되지 않았다. 복음에서 시작되었지만 그것을 삶으로 살아가는 훈련을 하지 않았다. 복음으로 사는 삶이 습관이 되지 않은 것이다. 그러기에 마음에 변화는 있는데, 몸이 따라오지 않으니 더 버겁고 힘들 수 밖에..... 결국 목회는 2가지를 중심.. 2019.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