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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58

브아솔콘서트 ​ #브아솔콘서트 3시간 동안 자신들의 음악만으로 채워가는.... 그것이 실력이기에.... 좋은 음악, 선한 음악으로 아름답게 살아주기를...!! 브아솔 콘서트가 좋은 이유.. 뛰지 않아도 되니까~ ㅋㅋㅋ 2019. 10. 7.
유열의 '음악앨범'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김고은은 도깨비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다 그렇게 보인다. 결국 이것도 '믿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나를 믿어주는 그 한 사람에 대한 목마름과 갈망함.... 인생은 그런가보다.. 살아야 할 이유 하나만 있으면 되는...!! 영화로서는 뭐 그리 볼만한 영화는 아니었음~~~ 2019. 9. 3.
영화 '스파이더맨' 어제 저녁에 아이들이 갑자기 영화를 보자고 해서 밤늦게 영화를 봤다. "스파이더맨" 마블 영화는 늘 정신이 없고, 이해도 잘 안되지만 스파이더맨은 괜찮았다. 그 이유는 전작에서 모두 사라졌기 때문이다. ㅎㅎ 그래서 그럭저럭 이해할 만 했다. 그런데 영화를 보면서 감탄을 했다. '영적전쟁'을 다룬 영화.... 영적전쟁의 본질을 이리도 잘 다루다니!! 모두 한 번씩 보시기를!! 2019. 7. 26.
영화 '나랏말싸미' [OSEN=하수정 기자] 한글 창제 과정을 소재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선사하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나랏말싸미'(감독 조철현, 제작 (주)영화사, 제공배급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가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는 명장면 3를 공개했다. #1. “왜인들에겐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신물이 될 수도 있다” 신하들의 원성에도 왜인들로부터 대장경 원판을 지키는 세종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의 과정 속 여러 가지 설 중 하나의 이야기에 영화적 상상력을 가미해 만들어진 작품이다. 영화는 세종과 한글을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탰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며 잊을 수 없는 명장면들을 탄생시켰다. 첫 번째 명장면은 팔만대장경 원판을 달라는 일본 승려들의 문제를 놓고 대립하는 세종(송.. 2019. 7. 26.
여성독립운동가열전 ​ 은미자매의 남편 길호형제가 연출한 '독립운동가 열전'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을 갖고, 연길을 다녀오고, 그러면서 만들어진 것 중에 하나. 길호 형제의 작품에는 언제나 역사가 담기고, 언제나 사람이 담기고... 그게 길호 형제의 작품이다.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역사는 언제나 큰 가치를 위해서 살아간 사람들에 의해서 진보했다. 그것을 위해 자신의 시간, 물질, 생명을 버렸기에.... 그러면서 한가지 되묻게 된다. "그런 일을 하면서도 그 사람들은 행복했을까?" "그런 일을 했지만 그 사람의 마음은 어땠을까?"고맙지만 그 사람의 마음을 보게 된다. 그러기에 조심스러운 것이다. 쓰임받지만 버림받을 수 있는 인생이 될 수 있기에..... 가장 두렵고 떨리는 부분이다. 2019. 2. 11.
뮤지컬 "The Story of My Life" 무대디자인을 하는 수연자매의 작품을 본다고 하면서도 못 갔다. 그런데 이번에 소품디자인을 담당했다고 하면서 보내준 티켓으로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봤다. 두 친구의 이야기.. 누군가로부터 받은 사랑의 빚으로 우리는 산다. 그런데 그 빚을 인정하면 쉬운데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외롭게 되고.. 그러기에 혼자가 되고.. 뮤지컬을 보면서 두 배우가 대단하다는 생각.. 퇴장 한 번 없이 2시간을 두 사람만으로 연기...우리 교회 함께 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누리는 축복.... 2019. 2. 11.
영화 '알리타' 설날 번개를 치면서 청년들과 본 영화 '알리타'여전히 이 시대는 영웅을 원한다. 답 없는 이 시대를 살아내 줄 수 있는 누군가를.... 내가 될 수 없고, 내가 할 수 없지만, 그것을 해 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찾는 시대..... 그리고 사이보그와 사람의 사랑... 그리고 더 선명하게 드러나게 될 사회적 격차.....영화는 앞으로 시대의 이슈들을 모두 제기한다. 그런데 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사이보그.어쩌면 사이보그가 세상을 구원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 사이보그를 운영하는 인간이 답이 없으니... ㅠㅠ 1편을 보면서 깨닫는 것.. 2편이 나오겠구나~!!! 보통 영화를 보면 시작해서 20분은 자는데 이 영화는 잠들지 않았다. 자기는 애매하고, 안 자기도 애매하고.. ㅎㅎ 그래서 .. 2019. 2. 7.
낭송음악극 '동주' 우리 헌엽이가 연기하는 낭송음악극 '동주' 이번 주중은 너무 일정이 많아서 도저히 주중에 시간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택했던 토요일 저녁... 공연이 시작되고 끝난 이후에도 계속 내 마음에 남아있던 '불편함'... 도대체 그게 뭐 였을까 생각했었다. 그리고 오늘 그 실체를 알았다. 바로 '부끄러움'이었다. 돌아보니. 연극의 시작부터 끝까지 '부끄러움'이 담겨져 있었다. 극의 분위기에도.. 그리고 헌엽이의 연기에도..... 모든 이들에게 담겨져 있는 '부끄러움'.. 바로 그것이었다... 어제 공연 연장이 결정되었다고 한다. 좋기도 하지만 헌엽이 건강이 염려가 되었다. 목소리도.... 기도해줘야겠다... 우리 헌엽이를 듬뿍 응원하며!! https://news.naver.com/main/read.. 2019. 2. 3.
극한직업 ​ 요즘에는 아이들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된다. 같이 보려고 했더니 종훈, 서현이 둘이서 영화를 봤단다. 그래서 아내와 단 둘이 영화를 봤다. “극한직업” 살면서 이런 일들이 왜 이리 많은지..... 다른 것들에 붙들려 살면서 정작 내가 해야 할 일은 잊고 산다. 본질은 부르심이다. 나를 부르신 이유... 그것은 현실로 정당화되지 않고, 그것은 상황으로 합리화되지 않는다. 아무리 많은 것이 주어져도 부르심은 사라지지 않는다. 본질을 놓치지 않도록....!!!! 2019. 1. 25.
복음이 유창한 공동체 복음의 언어국내도서저자 : 제프 밴더스텔트(Jeff Vanderstelt) / 장성은역출판 : 토기장이 2018.01.30상세보기 2019년 꿈꾸는교회의 방향은 "내가 불러시키는 일을 위하여"이다. 하나님께서 각자를 부르신 그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나누기 위해서 책을 한 권 정했다. "복음의 언어"교회 양육을 담당하는 리더들에게 읽으라고 권하고, 모든 모임에서 이것을 나누려고 한다. 복음이 유창한 공동체..... 복음이 자연스러운 공동체..... 올 한해 우리를 불러주신 그 자리에서 복음이 유창하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한 해가 되기를.. 2019.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