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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SUMMARY76

1만 시간의 재발견 by 안데르스 에릭슨 p.23 재능이란 바로 인간의 뇌와 육체의 놀라운 적응력을 활용함으로써 올바른 훈련과 연습을 통해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갖지 못했을 능력들을 만들어낸 것을 뜻한다. p.23 고대부터 사람들은 특정 분야에서 개인의 잠재력은 타고난 재능에 의해 필연적이고 불가피하게 제한된다고 생각해왔다. 이런 잠재력은 크기가 정해진 '그릇'과 같아서 우리가 최선을 다해도 정해진 용량까지만 채울 수 있으며, 이를 넘어설 수는 없다. 그러므로 훈련이나 교육의 목적은 그릇을 가능한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말하자면 개인이 타고난 잠재력의 최대치에 도달하도록 돕는 것이 된다. 이런 관점은 결국 정해진 한계를 전제하고 접근하는 학습법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동안의 축적된 연구 덕분에 이제 우리는 미리 정해진, 고정된 능력.. 2020. 2. 24.
오랫동안 내가 싫었습니다 by 오카 에리 첫 번째 스위치 : 청소를 한다 내가 너무 싫었다 귀가하면 곧장 침대 속으로 어느새 쓰레기 더미가 돼버린 집 청소해서 뭐 해? 그러고 보니, 요즘 통 웃지를 않았네 우선 ‘한 곳을 10초 치우기’부터 물건 버리는 법을 모르겠어 청소를 해내자 자신감이 생겼다 ‘10초 청소’ [실천 편] [ 시도하기 전의 나 ] 기운이 없어서 잠만 잔다 집안은 쓰레기장이다. 앞으로 좋은 일은 하나도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시도해본 것] 건강한 사람을 흉내내 본다. 일단, 10초 청소부터! 페트병을 쓰레기봉투에 넣는 일부터 시작했다. [일어난 변화] 내가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오랜만에 나를 위한 요리를 했다) [실천편] 창문을 여는 것부터 시작하자. 환기만으로도 기분이 바뀐다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을.. 2020. 2. 24.
절대로 바꿀 수 없는 다섯가지 by 데이비드 리코 1부 다섯 가지 1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하고 때가 되면 끝난다 변하지 않을 거라는 환상 늙는다는 것 죽음에 대한 무지 슬픔이 필요한 이유 밤,겨울,그리고 사막 2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완벽에 대한 착각 실수하는 사람,실수하지 않는 사랑 마음 대로만 하고 싶은 욕구 계획과 다른길 자연의 계획 우리의 소명 모두의 계획은 사랑에서 조화를 이룬다 3 세상은 불공평하다 어떻게 공명정대하게 만들 것인가 왜 착한 사람이 고통받을까? 폭력적인 생존 본능 자아를 길들이는 법 4 고통은 삶의 일부다 고통의 의미 고통을 키우지 마라 우리는 희생자일까 고통은 한 손에만 쥐어라 타인의 고통 공감 기다려줘야 할 때 5 사람들은 항상 사랑스럽고 충실하지는 않다 어린시절의 경험 마음을 열어 자신을 돌보기 경계에 대한 점검표.. 2020. 2. 21.
뇌, 하나님 설계의 비밀 by 티머시 R. 제닝스 뇌, 하나님 설계의 비밀 국내도서 저자 : 티머시 R. 제닝스(Timothy R. Jennings) / 윤종석역 출판 : 도서출판 씨유피(CUP) 2015.08.31 상세보기 p.43 하나님의 핵심적, 중추적, 근본적 속성은 다름 아닌 '사랑'이다. 하나님의 속성 자체가 타인 중심의 사랑이시다. p.48 사랑의 서클을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 속에서 볼 수 있다. p.54 성경이 가르치는 그대로 베푸는 것이 곧 삶이다. p.57 두려울 때 우리 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억하겠지만 학교의 교실 벽에는 조그만 빨간색 금속 상자가 있고, 그 위의 유리판에 '화재 시에 깨드릴 것'이라고 적혀 있다. 학교에도 화재경보기가 있듯이 우리 뇌에도 '편도체'라는 경보 스위치가 있다. 학교의 화재 경보기는 .. 2020. 2. 12.
마음, 하나님 설계의 비밀 by 티머시 R. 제닝스 마음, 하나님 설계의 비밀 국내도서 저자 : 티머시 R. 제닝스(Timothy R. Jennings) / 윤종석은역 출판 : 도서출판 씨유피(CUP) 2019.05.13 상세보기 p.28 성경 용어로 마음은 자아의 응어리, 심연의 내밀한 자아를 가리킨다. 개성의 핵심 요소인 각 사람의 찰 갈망과 애정과 동경과 신념과 정체가 너무는 곳이다. 마음은 이 모든 요소로 이루어져 나를 나 되게 하는 성품이다. p.29 하나님이 게획하신 구원은 마음을 치유하고 성품을 새롭게 한다. 존재의 심연 속에 그 분의 온전하심을 회복한다. 하나님이 성령을 통해서 주시는 변화인 중생은 마음 속에 이루어진다. p.30 뇌가 곧 마음과 성품은 아니지만 뇌는 마음(성품)이 작동하는 터전이다. 마음과 성품은 컴퓨터의 소프트웨어와 비슷.. 2020. 2. 11.
습관의 힘 by 찰스 두히그 습관의 힘 저자 : 찰스 두히그(Charles Duhigg) / 강주현역 출판 : 갤리온 2012.10.30 상세보기 p.10 듀크 대학교 연구진이 2006년 논문에 따르면 우리가 매일 행하는 행동의 40퍼센트가 의사 결정의 결과가 아니라 습관 때문이다. [ 개인의 습관 ] : 반복되는 행동으로 극적인 변화를 만든다 p.33 습관고리 : 습관을 구성하는 세 가지 단계는 신호 -> 반복 행동 -> 보상으로 이뤄진다. p.42 어떤 습관이 형성되면, 뇌가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걸 완전히 중단하기 때문이다. 뇌가 부지런히 활동하는 걸 멈추거나 다른 일로 관심을 돌린다. 따라서 어떤 습관을 떨쳐 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요컨대 새로운 반복 행동을 찾아내지 않으면 그 습관 패턴이 자동적을 전개 된다. p.. 2020. 2. 4.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다 by 래리 크랩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다 국내도서 저자 : 래리 크랩(Larry Crabb) / 김성녀역 출판 : 복있는사람 2009.03.03 상세보기 p.헌사 암이 재발해서라도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분이 게십니다. p.13 이생에서는 고통과 문제를 피할 도리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무엇보다도 믿을만한 존재가 필요하다. p.14 하나님을 알기 원하는 우리의 갈망보다 우리에게 자신을 알리고 싶은 하나님의 갈망이 휠씬 더 크다는 사실을,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사역은 바로 우리 안에 그 분을 알고자 하는 갈망을 키우시는 일이다. p.17 우리 내면에는 거짓되고 쓰라리고 강렬한 힘들이 아우성친다. 우리는 그 힘들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정리해주어야 한다. 내면의 고통과 혼란은 무시한 채.. 2020. 2. 4.
가족의 두 얼굴 by 최광현 가족의 두 얼굴 국내도서 저자 : 최광현 출판 : 부키 2012.02.22 상세보기 p.10 과거에 무시 당하고 상처 받은 내면아이가 바로 사람들이 겪는 모든 불행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아이였을 때 제대로 채워지지 못한 욕구들의 상실들을 슬퍼하는 것이야말로 치유의 시작이다. p.16 아버지를 대신할 남편을 찾다. 어린시절을 상처를 보상받고자 하는 마음이 배우자에게 지나친 요구를 하게 만든다. 실제로 남편 역할만 잘해도 대박이다. p.21 객관적으로 볼 때 외로운 처지가 아닌 사람이 왜 매사에 외로움을 호소하는 것일까? 감정 채널이 고정된 결과이다. p.23 우리는 대개 자신과 가까이 있는 사람들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거나 상처를 받을 때가 많다. 가족 안에서는 어린 시절 부모가, 결혼 후에.. 2020. 1. 31.
마인드셋 by 캐럴 드웩 마인드셋 국내도서 저자 : 캐럴 드웩(Carol S. Dweck) / 김윤재역 출판 : 스몰빅라이프 2017.10.30 상세보기 p.5 부모들도 자녀를 칭찬할 때 고정 마인드셋이 아닌 성장 마인드셋을 이용하면 확인히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점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즉 아이들이 뭔가에 성공했을 때 아이의 능력이 아닌 과정(노력과 전략)에 대해 칭찬하는 법을 배운 겁니다. p.8 그 믿음이 어떻게 인생의 대부분을 이끌어가는지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상 그 믿음은 당신 인생의 모든 부분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p.21 어떤 관점을 택하느냐가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는 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당신이 어떤 관점을 택하느냐가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인생의 가치를 실현할 .. 2020. 1. 28.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by 셀리 티스테일 p.48 1969년에 출간된 죽음과 죽어감엣 퀴블러 로스가 불치병을 앓는 환자들을 인터뷰하면서 파악한 그들의 대응기제를 요약해놓은 책이다. 그녀는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대응기제를 부정과 고립, 분노, 협상, 우울, 수용, 이 다섯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고 결론내린다. p.77 막연한 좋은 죽음이 아니라 적합한 죽음을 고민해보는게 낫지 않을까 p.93 페리는 몸을 이루는 원자가 다 소멸할 만큼 무기력한 상황에서 죽음에 순응하고 싶었던 것이다. 죽는 것 말고는 달리 선택할 게 없다는 사실을 순순히 받아들였던 것이다. 페리는 자기보다 휠씬 더 강한 존재를 알아차렸다. 그래서 나는 그의 죽음을 '자주적 죽음, 명백한 죽음'이라고 부른다. 좋은 죽음인 것이다. p.98 죽어가는 사람들 돌볼 때 에너지의 절반은 경.. 2020.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