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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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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7 07:23 하루를 끄적이며



아침부터 아침예배, 복음나눔,
오후에 복음나눔,
저녁에 승진, 초롱 가정 조리원 방문

여러가지를 하는 하루!
그래도 감사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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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2.25 22:21 하루를 끄적이며


성탄감사예배....

남자들 중심으로....
남편들 중심으로....
목회를 하려고 애썼고 여기까지 왔다.

오늘 STS의 공연을 보면서
정말 행복했다.
남편들이 이렇게 세워지는 모습을 보니
더더욱.....

남편이 세워지면 가정이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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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2.24 22:24 하루를 끄적이며



크리스마스 이브....
밤까지 설교 준비를 했다....

어릴 때의 설레임....
크리스마스의 즐거움.....
아마 우리 아이들은 모를꺼다.....

어느새 나에게도 하나의 ‘일’이 되어버린....

집에 들어가면서 케익을 하나 구입했다!
들어가면서 든 생각..
가족이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하구나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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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2.24 09:48 하루를 끄적이며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또 구체적으로 알아간다.

목회자에게 어떤 의미인지...
설교할 때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리고 무엇을 전해야 할지...
그리고 무엇을 나눠야할지.....

내 안에 새로운 생명력이 전해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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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2.24 09:46 하루를 끄적이며


주일을 준비하지만
해야 할 양육들과 만남이 있다.

밤에 교회로 우리 교회 가족들을 오라고 해서 기도를 했다.
인격적인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함께 그 분을 인정하면서 기도하면서 나눴다.

성령 하나님의 흐름이 흘러가기를....
그 가정을 회복시키기를...

듬뿍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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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2.24 09:45 하루를 끄적이며


또 하나의 지경이 열린 느낌이다.
새로운 것을 보게 되고 알게 되는 것!
그것은 참 기쁨이 된다.

하나님! 참 멋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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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2.21 18:48 하루를 끄적이며


믿음은 놀라운 것이다.
결국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기에....

2018년을 마무리하면서
2번째 꿈꾸는교회와 꿈꾸는학교에 대한 통장을 만들었다.
믿음의 그릇을 준비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
믿음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하나님의 세우신 교회이기에
하나님의 뜻이 더욱 아름답게 세워질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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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2.20 17:56 하루를 끄적이며


하나님의 때가 있다.

내가 애쓰고 수고하고 알려고 해도 안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고 보게 하시는 것이 있다.

내가 가장 모르는 부분을 공부하고 있다.
귀한 분을 만나게 하시고,
그 분을 통하여 새롭게 배워간다.

그것을 통해 지경이 넓어지고
하나님이 일하심에 대한 것을 더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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