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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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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20:44 하루를 끄적이며


연말부터 정신없이 달려온다.

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여러가지로 밀린다.
시간을 천천히 가지면서 살펴봐야 하는데
그럴 여유가 없고,
그럴 시간이 없다.

어쨌든 시간가야 할 시간들이기에.......

하나씩 하나씩 지나간다.

호주에서 목사님이 오셨다.
또 그것까지 감당해야 한다.
교회가 세워지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기에
그 부르심 앞에서 또 응답한다.
힘 주시기를..
지혜 주시기를...
생명 주시기를....

일단 신년아침예배부터 끝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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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03 05:41 하루를 끄적이며

신년아침예배
세 이레가 끝난지 얼마가 안되었기에 특별히 광고하지 않았다.
그래도 함께 나와서 기도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참 감사하다.

올 한해는 뭔가 밀려서 일을 하는 느낌이다.
아마 미리미리 정리해두지 못한 것 때문이리라.....

오늘은 책상에 앉아도 진도가 안 나가서
괜히 시간만 보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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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01 20:37 하루를 끄적이며


너무 정신이 없었던 신년예배. 첫 날...

내년 신년예배는 한 번에 드리기는 어렵겠다.
아이들도 너무 많아졌고...
성도들도 많아져서....
2번에 나눠서 드려야 할 듯 싶다.

감사한 것이지만
또한 아니기도 하다.....

사랑하는 꿈꾸는교회 가족들!!!
2019년 맡겨주신 그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게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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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01 20:35 하루를 끄적이며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가족들이 모여서 함께 '5대 사건'을 나눴다.

나누면서 아이들이 컸다는 생각을 한다.
나누는 이야기가 다르고,
특히 독수리 학교 1년을 다닌 종훈이의 고백은
안심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가심을...

앞으로 우리 가정을 어떻게 이끌어가실지
더 기대하며 기도하게 된다.

2018 아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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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2.31 05:28 하루를 끄적이며


2018년의 마지막 주일.
함께 해주는 사람들을 보면서 참 고맙다.
그들의 마음과 사랑, 기도....

내 마음과 시선이 어디를 향하느냐...
그리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마음....
그리고 나의 결정권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려는 마음....
그것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이렇게 한 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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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2.29 20:04 하루를 끄적이며


너무 정신이 없는 토요일.

주일설교 준비
성경공부
복음나눔...

사실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이렇게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지난 삶을 돌아보면서
한가지 깨닫는 것은
잔머리를 굴리지 말자는 거다.
계산해서 사는 인생처럼 피곤한 것은 없다.

아무리 계산을 해도
결론은 거기서 거기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갖는 후회이기도 하고,
그러기에 지금 누리는 은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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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2.29 08:07 하루를 끄적이며


교회와 목회자,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는
우리의 눈으로 판단할 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의 눈은
철저하게 이 땅의 관점으로 훈련되어 있기에
무엇인가를 본다는 것 자체가
이미 틀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일련의 일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여전히 세상적인 시각으로, 관점으로
하나님의 일을 보고 이해하려고 한다.
그러기에 시끄럽고, 
그러기에 어려운 것이리라....

여러가지로 마음이 어려웠던 시간...
하지만 결국 복음에 응답해야 하는 시간....
그러기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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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2.27 17:32 하루를 끄적이며



아침부터 만남이 시작되었다.
2번의 만남을 하고나니 하루가 다 갔다.

만나면서 듣게 되는 이야기들은
한편으로는 위로가 되고,
한편으로는 어처구니가 없다.

복음에 대한 고백과 응답이 없었으면
살기 참 힘들었겠다는 생각을 한다.

필요없는 이야기를 듣고,
그 이야기를 다시 재생산하고,
거기로 화를 내고, 걱정을 하고... ㅎㅎ
참 골고루 한다.
그런데 어쩌겠나.. 그게 인간인 것을...

내 삶을 잘 지켜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거기에 진짜 기쁨이 있고,
생명이 있고,
회복이 있기에~~!!!

경은이의 성장을 보면서
기특했다.
두려움을 넘어 한걸음씩 걸어가기를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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