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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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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22:01 하루를 끄적이며


하루 종일 정신이 없었다.
해야 할 일도 태산이지만,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이야기가 더 마음을 흩어지게 한다.

그 바쁜 와중에 블로그를 하면서
예전 사진을 잠시 돌아보았다.
5년.. 10년...15년....

돌아보면서 한 가지 느꼈던 것은
그 때마다 '돕는 손길'이 있었다는 것이다.
정말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격려가 되어준 사람이 있었다.

그 분들의 위로가..
그 분들의 섬김이.
그 분들의 사랑이...
그 시간을 너무나도 잘 지낼 수 있도록 해주었던 것이다.
돌아보니 그것이 얼마나 큰 사랑이었는지 알게 된다...

그냥 마음이 짠하다.
이렇게 사랑받으면서 여기까지 왔고....
또 누군가의 사랑을 받으며 이 길을 가고 있구나..
그러기에 내가 정말 잘 가야함을.....

사랑은 전해지고.. 흘러가고.. 나눠지고....

무척이나 바쁜 밤이지만..
또한 무척이나 감사한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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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2 21:49 하루를 끄적이며



오늘은 재원이와 보배의 결혼식이었다.
오래 걸리지 않지만 신경이 많이 쓰인다.

다음부터는 pre-wedding을 하려고 한다.
결혼 전에 먼저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서
성찬식을 하면서 준비하려고 한다.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행복했다.
잘 살아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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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1 20:05 하루를 끄적이며



목사님 새로 시작하신 사무실에 다녀왔다.
그냥 마음이 짠했다.

5년전 생각도 나고....

앞으로의 시간을
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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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1 06:20 하루를 끄적이며



난 이 공간이 참 좋다....
햇살이 들어서...
구석구석에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담겨서......

이야기를 나누며
참 아름다운 곡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의 목소리를 통해서
아름다운 고백이 담겨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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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2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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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0 10:44 하루를 끄적이며


지난 일정...
그리고 앞으로 2달간의 일정....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보니 살짝 힘들다.

그래야...
아침예배를 마치고 근처 카페에 와서 작업을 하고 있다.
오히려 이 곳이 더 편하고 좋다.

교역자에게 사무실이 없어도 좋을 듯 한데...
교역자가 더 늘어나면
이 사람들에게 사무실 주고
나는 옆에 있는 Wework로 가야겠다!!!

하루하루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하다.

요셉이라는 인물을 묵상하면서
참 감사하고 행복하다.
말씀이 보여서 감사하고..
말씀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고.....
내 스스로에게도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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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09 22:10 하루를 끄적이며


하나님의 뜻을 향한 길은 명확하다.
거기에 힘이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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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08 17:12 하루를 끄적이며



연초부터 정신이 없다.
해야 할 일도 많지만
처리해야할 것도 많다.

더 이상 우리 교회 가족에게는
안된다...!

밤 늦게 다녀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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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06 20:44 하루를 끄적이며


교회의 비전을 선포하면서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일이 빵빵 터진다.

그런데 참 감사한 것은
그것이 나를 뒤흔들지 못한다는 것이다.

마음의 요동이 있지만
예전처럼 나를 뒤흔들고,
예전처럼 나를 복잡하게 하지 않는다.

선하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다.
그 믿음이 참 놀랍다.
주어진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게 된다.

여러가지 상황.
하지만 평안함. 감사함......

기대가 된다. 2019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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