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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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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05:01 하루를 끄적이며


새벽 4시 30분...
하루를 시작한다.


어제 밤 11:30분에 서울에 도착했다.
그런데 다른 교역자들에게 미안해서 아침예배를 부탁하지 않았다.

지난 이틀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서울에서 서산으로,
서산에서 구미로, 다시 서산으로, 그리고 서울로....

이틀간의 시간을 보내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평생 이렇게 복음만을 나누면서 살면 좋겠다.
목회를 하지 않더라도
이렇게 복음을 나누고, 훈련시키면서....

그런데 하나님이 목회현장을 주신 것도 이유가 있으리라.
복음이 무엇인지 삶에서 구체화시켜가며
그 고백으로 나로 하여금 살아가도록 부르시는 것이기에.....
목회 현장을 통하여 그것이 더 선명해지니까...

앞으로 더 많은 나눔의 시간을 가져야 할꺼다.
물론 나에게 도움이 하나도 되지 않는 분들에게.....
그러기에 의미가 있고,
그러기에 가치가 있고,
그러기에 자유함으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 주님 주신 복음을 더 깊이 알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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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7 04:06 하루를 끄적이며


1월에 이렇게 바빴나 싶을 정도로 일이 많다. 
아마도 다음 집회와 강의준비 때문에 그런 듯 싶다.

강남동산교회 새벽예배..
꿈꾸는교회 아침예배....
복음나눔 1
복음나눔 2
교역자회의
복음나눔 3
....

바쁘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며,
그 와중에 하나님을 고백하며 가는 것도 너무 감사하다!!

그 바쁨을 통해 성령 하나님이 내 삶을 더욱 아름답게 빚어가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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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5 22:01 하루를 끄적이며


하루 종일 정신이 없었다.
해야 할 일도 태산이지만,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이야기가 더 마음을 흩어지게 한다.

그 바쁜 와중에 블로그를 하면서
예전 사진을 잠시 돌아보았다.
5년.. 10년...15년....

돌아보면서 한 가지 느꼈던 것은
그 때마다 '돕는 손길'이 있었다는 것이다.
정말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격려가 되어준 사람이 있었다.

그 분들의 위로가..
그 분들의 섬김이.
그 분들의 사랑이...
그 시간을 너무나도 잘 지낼 수 있도록 해주었던 것이다.
돌아보니 그것이 얼마나 큰 사랑이었는지 알게 된다...

그냥 마음이 짠하다.
이렇게 사랑받으면서 여기까지 왔고....
또 누군가의 사랑을 받으며 이 길을 가고 있구나..
그러기에 내가 정말 잘 가야함을.....

사랑은 전해지고.. 흘러가고.. 나눠지고....

무척이나 바쁜 밤이지만..
또한 무척이나 감사한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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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2 21:49 하루를 끄적이며



오늘은 재원이와 보배의 결혼식이었다.
오래 걸리지 않지만 신경이 많이 쓰인다.

다음부터는 pre-wedding을 하려고 한다.
결혼 전에 먼저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서
성찬식을 하면서 준비하려고 한다.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행복했다.
잘 살아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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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1 20:05 하루를 끄적이며



목사님 새로 시작하신 사무실에 다녀왔다.
그냥 마음이 짠했다.

5년전 생각도 나고....

앞으로의 시간을
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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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1 06:20 하루를 끄적이며



난 이 공간이 참 좋다....
햇살이 들어서...
구석구석에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담겨서......

이야기를 나누며
참 아름다운 곡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의 목소리를 통해서
아름다운 고백이 담겨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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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0 10:44 하루를 끄적이며


지난 일정...
그리고 앞으로 2달간의 일정....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보니 살짝 힘들다.

그래야...
아침예배를 마치고 근처 카페에 와서 작업을 하고 있다.
오히려 이 곳이 더 편하고 좋다.

교역자에게 사무실이 없어도 좋을 듯 한데...
교역자가 더 늘어나면
이 사람들에게 사무실 주고
나는 옆에 있는 Wework로 가야겠다!!!

하루하루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하다.

요셉이라는 인물을 묵상하면서
참 감사하고 행복하다.
말씀이 보여서 감사하고..
말씀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고.....
내 스스로에게도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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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09 22:10 하루를 끄적이며


하나님의 뜻을 향한 길은 명확하다.
거기에 힘이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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