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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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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1:58 성경과 인문학




-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사이에 크세노폰 "헬레니카" -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계속 이어서 저술함.

- 크세노폰은 페르시아로 시선을 돌림.

- 소크라테스의 제자 : 플라톤(철학자), 알키비아데스(반역자), 크세노폰(역사가)
- 크세노폰이 가재도구를 파는 가게가 어디 있습니까? 탁월함을 추구하는 사람을 어디에서 찾는지 아는가? 나를 따라오게!



- 소키루스가 만명 용병을 모집한다. 크세노폰은 역사가로 전쟁에 참전. 페르시아 원정기(만인대)
- 아테네에서 추방되고 올림피아에서 집필 (키루스의 교육)



- 키루스대왕(고레스).. 용기를 얻은 알렉산더
- 군주론의 모델이 키루스의 교육이다.

1. 지도자는 정의의 수호자가 되어야 한다.
2. 자발적인 충성은 어떻게 이끌어내는가? 복종이 이익이라는 것을 알 때 복종한다.
3. 지도자는 자신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
4. 최후의 결정을 승리로 이끄는 법.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17 21:14 성경과 인문학
국가
국내도서
저자 : 플라톤(Platon) / 천병희역
출판 : 숲 2013.02.18
상세보기




1장

트라미사코스의 정의론은 강자에게 유익한 것이 정의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산다. 그런데 그 이익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어떤 기술은 그 기술이 필요했기에 주어진 것이다. 그러기에 그 대상의 필요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고. 그럴 때 비로소 그게 이익이다. 목사는 목사의 이익이 아니라 성도들을 위해 존재하기에 거기에 최선을 다할 때 이익이 된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17 13:57 성경과 인문학


- 아포리아.. 배가 자초되어서 어떻게 할 수 없을 상태.. 위기보다 더 안 좋은 상태.
- 이런 상태에서는 서행해야 합니다. 
- 인문학은 어떻게 노를 젓느냐가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이다. 




[ 소크라테스& 플라톤 ] 470-499
- 펠로폰네소스 전쟁... 정치적 혼란기 중에 철학, 문학, 건축은 융성기였다.

- 아테네가 철학에게 첫번째 범죄를 저지른 날...아리스토텔레스.

- 왜 서양이 서양이 되었을까~~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가?

- 454년 델로스 동맹의 금고를 아테네로 이전, 제국의 면모를 갖추면 급성장....-> 민중의 권력이 등장한다.

- 민중이 권력을 가진 것을 싫어함.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 소수의 집단이 철학을 가지고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 국가


- 피닉스 언덕에서 투표, 정치...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다.

- 델로스에 악령이 산다고 해서. 공사를 중단하고. 에테네로 이동시킨다.. 

- 그리고 조공을 바치게 한다.. .다시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고....아테네 경제의 급성장.

- 파르테노 신전의 아네테 신전.. 금으로 만듬. 타소스 금광이 발견....황금만능의 시대! - 헤로도토스 역사 6:46-47

- 그러면서 절은이들은 테세우스(아테네 건국) 숭배사상, 멋진 몸... 우상화가 나타난..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려고 몸부림.

- 아름다운 사람들, ... 자신의 여광을 드러내는 사람이 나타남..


- 그런 와중에 소크라테스가 등장함. 물질을 추구할 때 정신을 추구하는 사람...

- 학자들은 말 잘하는 사람.. 소피스트.. 변론할 때 6분 안에 끝나야 한다., 

- 말잘하는 시대에 "캐묻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소크라테스의 변명.


- 제논의 철학(변증법)에게 영향을 받은 소크라테스.

- 굉장히 가난한.. 다음끼니를 걱정하는 소크라테스. 아버지 석공/어머니 산파 (나중에 산파술이 의미가 생김)

- 소크라테스의 연인 : 밀레투스의 아스파시아(페리클레스의 연인, 소크라테스의 변증술 스승)

- 밀레투스 사보스의 전쟁에 소크라테스가 전쟁에 참여함(29살)

- 메가라 봉쇄령으로 전쟁...

- 소크라테스와 알키비다에스가 함께 싸운 포티타이아 전투(432-429) 4년간 전쟁에 참여함

= 이 전쟁에서 큰 충격을 받게 된다. 알키비다에스의 증언 ; 멍하니 서 있던 소크라테스...전쟁의 현실을 보고 많은 생각...

= 전쟁으로 인육을 먹으면서, 전염병으로 사람들이 죽어감....429년 전원 학살.


- 그 이후에 소크라테스의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된다.



- 429년 페리크레스를 포함함 8만명이 발진티푸스로 사망. 인구가 30만명....

- 이런 어려움 가운데 소피스트 '장광설'과 소크라테스의 '대화'

- 이런 시대 가운데 본질을 찾아가는 소크라테스.

- 델포이 신탁... 소크라테스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은 없다. "소크라테스의 변론" 

- 나는 내가 무지하다는 것을 아는 것...그게 지혜로운 것이다.

- 아포리아.. 무지의 자각...무지의 자각...아포리아의 상태에서 지혜가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 혹시. 내가 이 연극을 보면서 고칠 점이 있는지 반성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 델리온 전투 (424년) - 신전의 물을 사용하게 됨으로... 17일간 시체가 방치...

- 424년 암피폴리스 전투....소크라테스가 스파르타에 대해서 높이 평가.

- 국가론의 이상적인 모습이 스파르타이다.

- 소크라테스는 민주파에 의해서 고소를 당해서 재판을 받게 된다.


- 스승의 죽음을 보고 떠났다가 돌아온 플라톤. 아카데미아.

- 아포리아 상태에서 이상국가를 그린 것.

- 트라시마코스(소피스드) : 강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다.

- 아테네 2000개의 극장, 극장의 나라가 아니라 모방의 나라가 아니라 진실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 호메로스를 철폐하자... 신화의 세계에서 이성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이다.

- 이상적인 국가는 어떻게 가능한가? 

용기란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것...

절제란 특정한 쾌락의 억제. 나은 사람이 통치하고. 그 통치를 받아드리라. 각자가 제 할 일을 하는게 정의이다.


- 수호자를 어떻게 양성하는가?

- 선을 추구해야 한다. 플라톤이 말하는 선이란 착함이 아니라 도달하고 싶은 최상의 상태가 '선'이다.

수호자는 '되어야 마땅한 사람' 즉 최상의 선을 이루는 사람이어야 한다. 아레테의 추구!! (탁월함의 추구)

- 최상의 것을 어떻게 설명하느냐? 태양의 유비 (태양의 반영이다) 방향을 돌려서 태양을 보게 해주는 것이다.

- 교육은 진리를 보게 하는 것이다.

- 태양을 보고 난 다음에 다시 내려가야 한다. 수호자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

- 0-18(뮤직), 18-20(운동), 20-30(봉사와 병증) 30-35(변증공부), 35-50(공공봉사, 50세 이상(선/수호자)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16 18:05 성경과 인문학



-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할 때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를 보면서 공부했다.


첫째, 트로이전쟁
둘째, 페르시아 전쟁
셋째, 펠로폰네소스 전쟁(내전) : 아태네와 스파르타.
- 문명국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우리끼리 싸움을 하게 되었다. 






-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있는 그대로 기록) : 인간의 개인적 탁월함이 아니라 사회적 탁월함이 드러난다.

1. 왜 아테네는 쇠락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을까?
2. 페리클레스와 같은 지도자는 어떤 생각으로 아테네를 이끌었을까?
3. 페리클레스가 죽고 난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 역사는 반복된다. 왜 반복될까? 인간이기 때문이다. 

- 펠로폰네소스 : 델로스 동맹의 돈으로 파르테논 신전을 신축 (페리클레스).. 머리가 너무 커서 안 들어감!. 소크라테스 친구

- 1차 펠로폰네스 전쟁
- 2차 펠로폰네소스 : 고린도 봉쇄 메가라가 부추겨서...(페리클레스)


1. 테미스토클레스의 제국화 정책은 탁월한 선택이었을까?
- 왜 성을 쌓았을까? 테미스토클레스성.. 아테네를 요새화!
- 스파르타가 테스토클레스가 사절로 감.. 시간끌기...그러다가 부실공간...사람키까지만...제국화정책!!
- 왜 우리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가? 두려움, 체면, 이익
- 우리나라는 제국의 경험이 없다. 
- 제국화의 길은 돌이킬 수 없는 것일까? 제국화의 길이 쇠락의 길로 이끈다.


2. 페리클레스가 보여준 군주의 거울은 무엇이었을까?
- 사람들의 반대와 비판, 질타를 두고 연설을 한다.
- 리더쉽 4가지 : 식견, 소통능력, 사랑, 개인적인 욕심.
- 시칠리아 공격 : 밀이 나오는 곳... 땅이 없다. 시칠리아로 유민...무주공산.

* 니키아스(평화주의자) VS 알키비아데스(소크라테스 제자) - 한 개인의 허영심 때문에 전쟁이 생겼다. 패하고 몰락함.
- 알키비아데스는 도주해서 스파르타로 넘어감. /  페르시아로 붙어 군사참모.
- 다시 아테네로 돌아오는 니키아스....


3. 시칠리아 원정은 왜 일어나는가? 개인의 욕심. 


4. 알키비아데스의 운명 : 재능이 중요한가, 충성심이 중요한가?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16 12:41 성경과 인문학


- 우리가 가진 그리스의 이해가 신화와 철학에 치우쳐 있다. 역사적 사유의 결과가 신화와 철학으로 나온다.

- 그리스의 위기의식 : 트로이
- 그리스의 위기 : 페르시아 전쟁 499-449년


- 헤로도토스의 역사의 목적 : 상상과 시의 세계가 아니라 역사적으로 기록. 



-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왕'을 중심으로 읽으면 된다.


- 마라톤 전투와 그리스의 승리.

- 테르모필레 전쟁

- 살라미스 해전 (카이사르가 썼던 전략) : 상단노선.... 테미스토클레스(해전의 영웅-위기의 그리스를 구하는 최고의 지도자)


- 헤도로토스의 '역사'에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우리가 무엇을 생각할 것인가?"

1. 행복이란 무엇일까?

- 불칸의 얼굴...자신의 뒷모습을 보지 않았다. 

- 크로이소스(리디아-터키의 왕) 처음으로 금화를 만들었다. 제일 부자...솔론과의 대화...

- 마지막 순간에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것이다.

-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간다. 그것을 성찰해야 한다.

- 왜 공부하느냐? 나를 성찰하기 위해서.....


2. 나쁜 군주가 될 것인가, 착한 군주가 될 것인가

- 그리스 전쟁사에 강력한 이미지. 아르테미시아.

- 좋은 주인의 종은 나쁘고, 나쁜 주인의 종은 좋습니다. 선택에 따라서 부하가 결정된다.


3. 기름 진 땅의 노예가 될 것인가 / 척박한 땅의 군주가 될 것인가?

- 페르시아 전쟁의 원인이 무엇일까?

- 그리스의 최초의 역사가... 부나 권력이 아니라 탁월함을 추구하라!!!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15 09:58 성경과 인문학


- 호메로스는 장님이다. 바티칸에 가면 교황님의 서재에 있는 그림.
- 호메로스의 대관식(그림)




[ 일리아스 ]
- 기원전 8세기. 언어가 발견되고, 최초로 나온 책이 두 권의 책이다.
- 일라야스(분노), 오딧세이아(고통)
- 호메로스의 기억 기원전 13-12세기 트로이 전쟁
- 아킬레우스(명예와 운명).. 어머니가 아들의 죽음앞에서.. 명예로움 죽음. 아킬레우스 루벤스의 그림.
- 인간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는 것! 죽음을 잊어버리렬고 애쓴다! 운명은 죽음이지만 어떻게 할 것인가? 
- 어떻게 하면 명예롭게 살아갈 수 있는가의 문제이다.
- 아킬레우스 = 아코스 + 라오스 (슬픔 사람들, 인간의 운명) : 명예로운 삶! 나에 대해 뭐라고 기억할까?

[ 오디세이아 ] 
- 전쟁이 끝난 후에 고향으로 돌아가는 내용.
- 1-4장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아버지 오디세이아를 찾아오는 것, 텔레마코스)

- 호메로스가 당신에게 던진 2,740년 전의 질문. :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칼립소의 유혹.../ 너도 영원히 늙지 않게 해줄께..
- 괴물은 외눈박이다. 현실판단이 떨어진다. 
- 아모르 파티 "당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 자신을 묶는 것...힘이 쌓이고, 실력이 쌓이면 우습게 보인다. 

- 호메로스의 제자 '소크라테스'


- 호메로스의 인문학 "당신은 누구인가?
나는 유한한 존재이다.
영웅들도 모두 죽음과 마지막 운명에 저항하지 못했다.

나는 고통을 당할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러나 나는 명예를 남길 것이다.
나는 내 운명을 사랑할 것이다!!

Amor fati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15 09:16 성경과 인문학




인문학의 고향 그리스를 가다


  1. 호메로스

  • 일리야드(무기) & 오딧세이아()(9-12)
  • 알렉산더 대왕이 가지고 다니던
  • 리드 칼리지 신입생들이 받은 선물
  • 스티브잡스가 들어갔다가 나오지 못한....
  • 나는 누구인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죽음보다 삶이 낫다는 (아킬레우스-슬픈사람들)
  • 메소포타미이/이집트 문명에서 죽음에 대한 것인데... 스핑크스! 그리스문화에서는 인생의 전환점으로!! 삶에 대한 관심이 비극으로 변화
  • 인간에 대란 관찰 - 아프로디테 에로스
  • 삶에 대란 관심.. 육체에 대한 관심...
  • 인생에 대한 긍정.. 행복....
  • 숙고하디 않는 삶은 의미가 없다.


2. 소크라테스


- 아리스토파네스에 무시를 당함...희극작가... : 내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고치기 위해서 왔습니다. 숙고하는 삶의 자세.

내 인생과 가르침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변론일세.


3. 플라톤 : 반짝인다고 다 금이 아니다.

- 국가론...조직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운영하는가에 대한 책이다. 하기 위해서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다.

- 정의란 각각의 집단이 각각의 위치를 지키는 것이다.

- 각각의 집단을 어떻게 교육시킬 것이냐? 지도자.. 이데아론!! 보이는 것 너머에 뭔가가 있다는 것이다. 

- 동굴의 비유.

- 이데아는 어떻게 인식되는가? 에로스(사랑)의 힘. 갈망을 통해서..  이데아를 보여주고 싶은 갈망이 생긴다.

- 내가묶겨 있다는 것이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통치자 그룹은 태양을 보고, 다시 동굴로 들어가야한다. 그게 이상적인 인간이다!!


4. 아리스토텔레스

- 인문학을 사랑하는 알렉산드로스

- 왜 알렉산드로스는 원정을 떠났을까?  / 디오게네스....

- 아리스토텔레스.. 최고의 요리법... "날이 새기전에 시작하는 행군이 점심 식사의 소싀이고, 가벼운 점심식사가 내 저녁의 소스입니다"

- 좋은 일을 하고도 욕을 먹는 것은 제 몫입니다. (알렉산더)

- 플라톤에 대한 이데아를 가지고 덤빈... 알렉산더대왕ㅇ.



* 서양정신의 뿌리가 된 그리스가 왜 망했을까?

- 플라톤이 꿈꾸는 사회는 배타적이고, 사회의 약자들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 (스파르타)

- 로마 : 인간에 대한 성찰, 배타성....배워야 할 것, 피해야 할 것!

- 그리스의 향연(심포지움) / 로마는 콘비비어....(함께 사는 것!)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14 11:57 성경과 인문학








-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중간에 '플라톤'이 있다.

-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처음 만나는 장면이 바로 마가복음 5장이다. (jarash - 데가볼리 : 알렉산더가 만든 도시)


- 헤브라이즘의 탄생 : 평범하고 소수의 이야기

- 헬레니즘의 탄생 : 어쩌다가 아테네가 그렇게 되었을까? 소크라테스의 죽음 이전의 일어난 모든 것... 충격

1) 두 번의 전쟁 (페르시아, 펠로폰네소스 전쟁)

2) 아테네에 부를 축적하면서 테세우스의 숭배 영향 (돈, 육체적 아름다움을 칭송)

3) 432-429년 포티다이아 전쟁에 참전. 시체를 그냥 버림. 식인행위. (알케비아데스의 증언. 소크라테스의 전환점

4) 아르테...절제, 헌신, 정의 실현, 지혜(소피아)의 추구 (소크레티스의 변론 29d)

5) 아리스토파네스 구름에서 소크라테스를 조롱함.



- 테르툴리아누스(터툴리안) - 예루살렘과 아테네가 무슨 상관이 있는가? : 


 : 보충하면서 뒤집은 사람이 어거스틴이다. 서구정신의 가장 핵심이 들어있다. 

- 성어거스틴의 고백론.... 자기 삶에 대해서는 슬퍼하지 않고...아이네아스에 대해서 슬퍼했다. 

 지성과 삶에서 괴리가 일어나는 것에 대해 모순을 모른다. 


- 어거스틴이 헬레니즘 공부를 했다. 그런데 키케로의 '호르텐시우스'를 읽으면서 변화를 생긴다. 

철학이 신앙심을 위한 계기가 되었다. 두가지 분리가 접촉이 된다. / 접점이 생겼다. 

'호르텐시우스' 내용은 사라졌다.  거기에 예수의 이름이 없었다!!! (고백록)


- 어거스틴이 로마에서 플라톤학파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아카데미파) 헬레니즘을 통하여 헤브라이즘으로 걸어가는 길을 발견하게 되었다.


- 예루살렘과 아테네가 무슨 상관이 있는가?

1) 로마 변두리에서 일어난 예루살렘, 아테네 도시국가에서 일어난 소크라테스, 플라톤의 깨달음의 과정

2) 어거스틴이 나와서 붙였다가 떼었다가.. 서구의 양대정신으로 가게 했던 인물이다.

    고대에서 중세로 넘어가는 마지막 인물이다. 

3) 둘 다 죽음에 기초하고 있다. 비슷한 모티브가 작동을 한다. 

4) 사족 : 지금 기독교는 너무나 헤브라이즘 전통에 따르고 있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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