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씀 묵상과 나눔317

기다림의 시간은 주시는 복에 합당한 그릇으로 준비되는 시간이다. #20200126주일설교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신다.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것도 주기 원하신다. 그래서 기다림의 시간을 주신다. 그러기에 기다림의 시간은 복을 안 주시는 것이 아니라 주시는 복을 누릴 수 있도록 '그릇'이 준비되는 시간이다. 주시는 복에 매이지 말라고... 주시는 복에 종되지 말라고. 주시는 복에 끌려다니지 말라고.... 그럴 때 비로소...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마음껏 누리게 된다. 2020. 1. 27.
'은혜'라고 부른다 실패하지 않으려고, 실수하지 않으려고 애쓰지마라! 그냥 시도하고, 실수하고, 실패하라!! 그리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라! 돌아보면 인생은 시작도 하나님이고, 마지막도 하나님이다. 나는 사고치고, 하나님이 수습하시고... 나는 또 사고치고, 하나님은 또 수습하시고... 나는 또또 사고치고, 하나님은 또또 수습하시고... . . . 그 가운데 나는 믿음이 생기고, 하나님은 '잘했다' 칭찬해주시고... 아주 고상한 말로 '은혜'라고 부른다. #꿈꾸는교회드리머스설교 2020. 1. 19.
말씀이 들리면 내 삶이 '자유'하게 된다 [ 신년아침예배 #4 ] 말씀이 들리면 내 삶이 '자유'하게 된다 1. '어쩔 수 없다'는 말은 하지 마라 2. 내가 '먼저'가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이다. [개인적인 묵상] 하나님 :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나 : 하나님의 다스림을 위임받은 나 하나님께서 오늘은 무엇을 살펴야 할까? 또한, 내가 다스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일까? 2020. 1. 3.
말씀이 들리면 내 삶이 '정돈'된다 [ 신년아침예배 #3] 말씀이 들리면 내 삶이 '정돈'된다 1. 누림의 대상을 섬김의 대상으로 바꾸지 마라. 2. 이해가 안될 때는 '순종'해야 할 때이다. [개인적인 묵상] 하나님 :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나 : 창조하신 모든 것을 누리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오늘은 무엇을 누리라고 주실까? 또한, 내가 누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일까? 2020. 1. 2.
말씀이 들리면 내 삶의 지경이 확장된다 [ 신년아침예배 #2] - 말씀이 들리면 내 삶의 '지경'이 확장된다 1. 한계를 만나야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면 한계는 사라진다. 2. 영적시야가 열리면 지금까지 매인 것에서 자유하게 된다. 2019. 12. 31.
말씀이 들리면 '변화'가 시작된다 [ 신년아침예배 #1] - 말씀이 들리면 '변화'가 시작된다 1. 마음을 정해야 '말씀'이 들린다. 2. 하나님을 바라보면 변화는 시작된다. 2019. 12. 30.
'영적무기'에 관한 설교제목 11/24 [ 영적무기-1 ] 새로운 습관을 훈련하라 12/1 [ 영적무기 -2 ] 감사 : 하나님의 선물을 누리는 훈련 12/8 [ 영적무기 -3 ] 안식 : 하나님의 일하심을 누리는 훈련 12/15 [ 영적무기 -4 ] 나눔 :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누리는 훈련 12/22 [ 영적무기 -5 ] 함께함 :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훈련 12/25 [ 영적무기 -6 ] 섬김 : 하나님의 높이심을 누리는 훈련 12/29 [ 영적무기 -7 ] 낯선 것 하기 : 하나님의 크심을 누리는 훈련 1/1 [ 영적무기 -8 ] 묵상 : 하나님을 누리는 훈련 2019. 12. 24.
순종이란 순종이란 내가 나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순종'이란 하나님의 뜻을 내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불편하고 손해보는 작업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순종'을 요청하실 때는 내가 나를 넘어가기를 원하시는 겁니다. 그러기에 그것을 '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내가 '나'에게 기회를 주느냐는 겁니다. 그러기에 순종은 내가 나에게 기회를 주는 겁니다!! 2019. 12. 18.
사람이 변하지 않는 이유 ​ 교회를 오래 다니고, 교회에서 많은 봉사를 하고, 교회에서 예배, 말씀, 기도를 그렇게 해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첫째, '복음'에서 시작된 '종교활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존재'가 바뀌지 않았으니 아무리 애를 쓰고, 노력을 해도 그 '존재' 그대로지요. 둘째, '복음'에서 시작되어도 '훈련'을 하며 '습관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존재'가 바뀌었지만 '존재'에 맞는 행동이 없으니 시간이 갈수록 스스로 '존재'를 의심하게 됩니다. 나의 '변화 없음'은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2019. 12. 6.
안식, 하나님의 일하심을 누리는 훈련 ​ [ 12월 8일 주일 말씀 ] 본문 : 출애굽기 20:8-11 제목 : [영적무기-2] 안식,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는 훈련 복음이 심겨진 사람은 '변화하고 싶다' '다르게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다. 그러면 그 마음에 맞는 행동을 훈련하면 된다. 그것이 습관이 되면 그러한 존재로 만들어져간다. 그런 훈련이 복음은 아니다. 다만 그런 훈련을 통해 하나님없이 살면서 만들어진 습관들이 사라진다. 그러면 그냥 하나님을 누리게 된다. '복음을 누려야지!!'에서 시작하지만 어느새 '복음을 누리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이번 주는 무거운 마음으로 말씀을 준비한다. '안식' 내가 제일 못하는..... 사실 나는 일하는게 좋.. 2019.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