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019.01.22 23:44 마음에 담는 한 컷



해야할 내용은 많고....
시간은 없고....
부탁하신 내용은 많고.....

미안하면서도 고맙다!!!

무사히 마치고 서울로 도착!!!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
그런데 뭔가 일이 점점 커지는 느낌이다 ㅠㅠㅠ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22 15:18 마음에 담는 한 컷



김운용 교수님으로 인하여 주어진 기회.
늘 조심스럽다..
늘 어렵다....

목사님들과 나누는 것이 기쁨이지만
여전히 부족해서....

또 일을 저질렀다....
그래도 해야지...
그게 목사의 할 일이니까.....

복음은 능력이 있다!!

'마음에 담는 한 컷'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목사님들과의 복음나눔  (0) 2019.01.23
주안장로교회 둘째날 집회  (0) 2019.01.22
경서노회 목회자 세미나  (0) 2019.01.22
주안장로교회 영청지기 수련회  (0) 2019.01.22
뿌리가 참 중요하다.  (0) 2019.01.15
아내의 영향력  (0) 2019.01.14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22 05:59 마음에 담는 한 컷


주안장로교회 영청지기 수련회...
뜨레스디아스와 비슷하지만
청년부가 자체 프로그램을 가지고 만드는...

주안장로교회 청년들은 말씀을 잘 듣는다!
여전히 순수함이 있다....
더 많이 나누지 못함이 미안하다..

둘째날 밤에 전해지는 복음이
이들의 삶에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되기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도움말 Daum 지도

'마음에 담는 한 컷'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안장로교회 둘째날 집회  (0) 2019.01.22
경서노회 목회자 세미나  (0) 2019.01.22
주안장로교회 영청지기 수련회  (0) 2019.01.22
뿌리가 참 중요하다.  (0) 2019.01.15
아내의 영향력  (0) 2019.01.14
퍼즐을 맞추는 것  (0) 2019.01.12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5 20:29 마음에 담는 한 컷


목회를 하면서 많은 사건과 상황들을 만난다.

그런데 제일 답답한 것은
삶은 자기 마음대로 살아놓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다.
왜 자기 인생이 이러냐고..
왜 내 인생은 이 모양 이 꼴이냐고...
왜 내 인생은 맨날 이래야 하냐고....

뿌리가 잘못되었기에
당연히 좋은 열매는 맺힐 수 없다.
시작이 잘못되었기에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없다.

그런데 일상에서 훈련받은 사람과 가정을 본다.
그런 가정은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을 이겨낸다.
많은 고통과 어려움이 있지만,
훈련을 통하여 몸에 밴 것들로 한걸음씩 이겨낸다.
아프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런데 그 아픔보다 습관이 더 큰 것이다.

오늘 훈련이 필요한 이유이다.
첫째, 방향을 맞추기 위함이다.
둘째, 갑자기 던져진 상황을 훈련된 몸으로 이겨내기 위함이다.

오늘은 무척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난다.
........!@#$%^^&**(

'마음에 담는 한 컷'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서노회 목회자 세미나  (0) 2019.01.22
주안장로교회 영청지기 수련회  (0) 2019.01.22
뿌리가 참 중요하다.  (0) 2019.01.15
아내의 영향력  (0) 2019.01.14
퍼즐을 맞추는 것  (0) 2019.01.12
'은혜의 그릇'을 준비하기  (0) 2019.01.11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4 19:38 마음에 담는 한 컷


오늘 저녁에 한 가정의 '남편'과 일대일로 공부를 했다.
그 남편은 교회를 다녀보지 않은 사람이고,
성경에 대해서 한 번도 공부해보지 않은 사람이었다.

복음나눔을 진행하면서
그 남편은 이런 이야기를 했다.

"제가 교회를 나오게 된 이유는 아내 때문입니다.
아내가 너무 바뀌어가니까 너무 좋은거에요.
잘 웃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그러다보니까 교회를 가보고 싶은 겁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무척 행복했다.
아내기도회를 하면서
아내들이 나에게 무척이나 야단을 많이 맞았다.
아내의 역할을 제대로 해야한다고....
사실 너무 미안했는데....
제대로 반응하는 아내로 인하여 남편이 회복되어져간다.

아내의 영향력은 강력하다.
남자를 움직일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었던 남자가 변한다.
바로 아내를 통하여....

그 아내에게 고맙다고 카톡을 했다.
아내가 하나님 앞에 반응할 때 가정에서 이런 변화가 일어난다.
잘 가고 있구나..
제대로 가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오늘 하루! 최고의 반전이었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2 16:20 마음에 담는 한 컷


지난 주 예배때는 1000pcs 퍼즐을 맞추라고 드렸습니다.
2부 예배에 1명
3부 예배에 1명

두 분 모두 죽어라 고생을 하고 계신 듯 합니다.
큰 그림도 없는데 퍼즐을 맞추는 것은 사실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하나하나 상상은 하지만,
전체 그림을 그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오늘 퍼즐을 받은 한 자매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목사님! 테두리부터 맞추는데 맞춰지지 않아서
 목사님부터 의심을 했어요. 
 분명 1000pcs가 아니다. 목사님이 빼 놓았을 것이다"
그것 때문에 빵 터져서 웃었습니다.

우리가 가진 퍼즐로 인생을 맞출 수 없습니다.
열심히 맞춰 가는 것 같지만 
결국 엉뚱한 것을 맞추게 가게 됩니다.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주관자라고 하는 믿음의 고백...
그러기에 우리에게 주어진 퍼즐을 맞춰갈 수 있습니다.
때로는 나에게 주어진 퍼즐이 두렵고 의심이 되지만
하나님을 기대하며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습니다.

내 인생은 나보다 하나님이 더 아십니다.
내 인생의 퍼즐은 하나님이 맞춰가십니다.

두려움이 아니라 기대함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퍼즐을 하나씩 맞춰가기를..

'마음에 담는 한 컷' 카테고리의 다른 글

뿌리가 참 중요하다.  (0) 2019.01.15
아내의 영향력  (0) 2019.01.14
퍼즐을 맞추는 것  (0) 2019.01.12
'은혜의 그릇'을 준비하기  (0) 2019.01.11
신입사원에게 기대하는 것은 '탁월함'이 아니다  (0) 2019.01.04
커플을 만나며....  (0) 2018.12.24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11 22:19 마음에 담는 한 컷


얼마 전 친구목사와의 만남으로 달라진 것이 있다.
그것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이다.

너무 몸이 힘들거나, 마음이 힘든 성도가 있으면
평일 저녁에 교회로 오라고 한다.
내가 일대일로 만날 수 없기에
친구나 아는 사람을 함께 오라고 해서 같이 기도한다.

어제도 몸이 아픈 한 청년을 친구와 함께 오라고 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고
함께 기도했다.

내가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나에게 탁월한 회복의 은사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말씀을 믿기에,
성령님을 믿기에
함께 기도하며 성령께서 그 안에서 일하시도록 돕는다.

진지할 필요도 없고...
큰 소리를 지를 필요도 없다.
다만 성령님이 일하시도록 내어드리며
우리는 '은혜의 그릇'을 준비하면 된다.

교회에 모여서 함께 기도한다는 것....
그리고 성령님이 일하시는 시간을 내어드리는 것.....
그리고 그 분의 일하심을 본다는 것....
거기에 감동이 있고, 감격이 있다.

말씀은 사실이며...
말씀은 능력이며...
그것을 통해 성령님이 우리 안에 여전히 일하신다.

다만 우리는 '은혜의 그릇'을 준비할 뿐이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9.01.04 17:57 마음에 담는 한 컷



신입사원에서 기대하는 것은 
'탁월함'이 아니다.
신입사원은 탁월할 수 없고
탁월하지 않다.

그러면 무엇을 기대하는 것일까?
다름 아닌 '태도'이다.

일에 대한 '태도'
사람에 대한 '태도'
가장 기본적인 '성실함'이다.

아무리 탁월할찌라도...
아무리 가능성이 있을찌라도...
아무리 실력이 있을찌라도...
기본이 무너져 버리며 어쩔 도리가 없다.

가장 사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을 지키는 것...
있어야 할 시간과 장소에 있는 것....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전부'가 된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