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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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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 16:08 꿈꾸는교회

교회는 교회 자체를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교회의 부흥이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교회는 이 땅의 삶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교회가 건강할 때, 

가정이, 학교가, 직장이, 사회가 건강해집니다.

교회에서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삶을 훈련할 때

비로소 삶의 자리에서 삶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꿈꾸는교회가 시작되면서 꿈을 꿨던 교회는 

바로 '안디옥교회'입니다.

 

메인이 아닌 변방에 세워진 교회.

핵심 제자들이 아닌 흩어진 제자들에 의해 세워진 교회.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을 위해 세워진 교회.

바로 그 안디옥교회를 닮아가고 싶은 마음에서 

꿈꾸는교회는 시작되었습니다.

 

만 5년이 가까이 되어 가면서

하나님께서 그 바램대로 

꿈꾸는교회를 인도해오셨음을 알게 됩니다.

 

다시금 그 비전을 기억하며 신년 아침예배를 드릴려고 합니다.

 

기간 : 1/2(수) - 1/5 (토)

시간 : 오전 6:30-7:30

장소 : 꿈꾸는교회 예배당 (라운지 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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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15:51 꿈꾸는교회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
정말 막막했던 시간이 엊그제 인데....
예배당 한 곳에 다 모일 수 없을만큼이 되었다.
자리가 없어서 밖에 있어야 하고,
아이들 방은 난리도 아니었고...

무엇으로 이야기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 은혜임을...
하나님의 도우심임을....
그러기에 더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서야 함을.....

함께 할 수 있음이 너무나 감사한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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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15:35 꿈꾸는교회


성탄예배를 마치고 교역자가족, 간사들과 함께 식사^^

작년에는 외부에서 식사를 했다.
그런데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나눌 수도 없어서
이번에는 사모님들이 준비를 하셔서 같이 식사를 했다.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편안하게 모여서 이야기를 나눴다.

평생을 가야 할 사람들...
그리고 평생을 가도록 도와야 할 사람들....
그러기에 갈수록 동역자들이 중요해진다.
물론 이제 나는 그들에게 점점 어려운 대상이겠지만....

함께 해줌이 고맙다...
함께함이 고맙다...
함께 성장해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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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12:08 꿈꾸는교회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
돌아보면 그 선택이 언제가 가장 좋은 길이다.

교회를 세워가면서
장소의 한계가 있어서 복음나눔만을 했던 것...
교역자가 없어서 선생님 간사를 세워야 했던 것....

돌아보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그 선택이 가장 아름다운 선택과 결정이 되었다.
그러기에 그것을 인도라고 말한다!

오늘 밤에는 드림스타 간사 워크샵이 있었다.
미향, 혜정으로 시작된 간사.
어느새 이렇게 많은 인원이 간사로 세워졌다.

다음 세대를 말씀으로 양육하고....
자기 자신을 말씀으로 세워가고....
바로 거기에 하나님의 몸된 교회의 본질이 담겨진다.

앞으로 더 기대가 된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그것이 축복이었음을...
그것이 은혜였음을....
그것이 인도였음을....

감사한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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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 23:22 꿈꾸는교회




가정...
하나님이 주신 천국을
미리 경험하도록 허락하신...

정말 잘 살아주기를...
정말 행복하기를....

목사가 바라는 것은
바로 그것 뿐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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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1 15:34 꿈꾸는교회


드림스타 신입교사 교육!
참 귀한 시간....
참 귀한 사람....

박사 다음이 바로 '간사'이다. ㅎㅎㅎ

성경을 가르칠 수 있는 것...
성경을 나눌 수 있는 것....
그것보다 더 멋지고 아름다운 것은 없다!

귀한 자리에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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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1.30 19:36 꿈꾸는교회


벌써 부부학교도 4기째이다...
작년 이 맘 때 정신없이 시작해서
1기를 마친게 엊그게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고, 4기수까지 마무리하게 되었다.

참 다른 사람들....
참 다른 부부들....
다른 이들이 함께 산다는 것은 거의 기적이다.
사랑이기에 같이 살고...
함께 살아왔기에 같이 살고....
때로는 의리로, 
때로는 전우애로,
때로는 아이들 때문에....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정말 미안한 가정이 '하나' 떠 오른다.
어쩌면 그 가정으로 인해서
이렇게 난리를 치면서
부부를 강조하고, 아내의 역할을 강조하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내가 달려갈 수 있는 만큼....
바로 그 만큼...
나머지까지 내가 할 수는 없으니까....

정말 아름답게 살아주기를...
정말 행복하게 살아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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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1.03 18:58 꿈꾸는교회


21일간의 긴 여정의 마지막!

다같이 루프탑에 올라서 풍선을 날리며 다시금 하늘을 바라본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향하여 한걸음 걸어가기를!

하나님 주신 꿈을 향하여 한걸음 나아가기를!

바로 거기에서 하나님의 꿈은 드러나게 되기에...


참 많은 이들의 수고와 사랑으로 마무리했다.

고맙다. 함께 해 준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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