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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교회221

2020년 함께하는 목회자그룹 2020년 함께 하게 될 목회자 그룹이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것은 목회자 그룹이었다. 개척교회이기에 지원하는 사람도 없었고, 충분하게 사례비를 지원해줄 수도 없었기에 어쩔 수 없이 지원한 사람들 중에서 사람을 정할 수 밖에 없었다.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다른 방법이 없었다. 또한 각자의 비전에 따라 떠나기에 함께 꿈을 꿀 수 없었다. 그래서 많이 어려웠다. 한편으로는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내가 너무 기대가 컸고, 내가 너무 기준이 높았음을.... 내가 더 많이 성장하지 못했음을.... 그런데 그것을 내려놓는 것이 참 어려웠다. 그런 과정을 지나면서 2020년의 목회자 그룹이 정돈되었다. 종종 이 분들을 보면서 우리 교회 수준에서 모실 수 없는 분들이 오셨다는 생각을 한다. 먼저 사역.. 2020. 1. 27.
2020년! 꿈꾸는교회 변화의 시간! 2020년은 꿈꾸는교회 가운데 여러가지로 변화가 있고, 또한 변화를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크게 2가지입니다. 하나는, 2020년 하반기에 꿈꾸는교회의 공간을 이전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학교'를 준비하면서 주중에는 학교, 주말에는 교회로 사용할만한 곳을 찾습니다. 좋은 건물을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하나는, 청년들이 예배드릴 공간이 필요합니다. 2번째 꿈꾸는교회를 준비하면서 청년들이 주일마다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을 찾습니다. 주일에만 사용가능하면 됩니다!! 종종 기도해주시고, 좋은 공간이 있으면 저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흐르는 요단강물에 또 한발자국 내 딛습니다!! 이미 그 물이 멈췄기에!!! 2020. 1. 7.
성탄감사예배를 드리며 다같이 드리는 마지막 성탄감사예배 ! 내년 신년예배부터는 나눠서 드리게 되기에... 목회를 배워간다. 내가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내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는 것을.... 보기 좋은 완벽함보다 번거로운 함께함을..... 2019년도 이렇게 마무리되어간다. 복음만이 드러나는 교회 되게 하소서!!! 2019. 12. 26.
2020년 신년아침예배 설교 주제 : 주의 말씀을 사랑하라 [ 월 ] 본문 : 출애굽기 25:10-22 제목 : 말씀, 들리면 ‘변화’가 시작된다. [ 화 ] 본문 : 누가복음 5:1-11 제목 : 말씀, 들리면 ‘지경’이 확장된다. [ 수 - 신년예배 ] 본문 : 시편 119:97, 창세기 1:1-13, 말씀 : 영적무기(7) 묵상, 하나님의 뜻이 풀어지는 훈련 [ 목 ] 본문 : 창세기 1:14-25 제목 : 말씀, 들리면 삶이 ‘정돈’된다. [ 금 ] 본문 : 창세기 1:26-2:3 제목 : 말씀, 들리면 삶이 ‘자유’케 된다 2019. 12. 24.
사랑하는 상현, 지현 가정 ​ 이들을 만난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연애... 결혼.. 개척하면서 함께 하고... 여기까지.. 참 한결같이 함께 해 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오늘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제 조금 마음이 시원하다. 복음 앞에서 함께 반응하며 넘어갑시다!! 귀한 가정을 사랑하고 축복하며!! 2019. 12. 10.
총회협의회 강의안 총회에서 꿈꾸는교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꿈꾸는교회이 이야기는 결국 '복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다른 그 무엇을 보여주고 자랑할 것이 없는 교회이기에..... '복음' 하나만으로 충분합니다! 이 고백을 함께 고백하는 시간이 되기를... 2019. 12. 10.
우리 목회자들과 복음을 나누며 ​ 새로오신 교역자들과 복음나눔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부목사님께 부탁을 했는데 이번에는 직접 복음나눔을 했지요. 그 이유는 교회의 비전과 방향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가 직접 말하고 나눠야 함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목회자그룹이 하나되어야 하고, 복음 앞에 함께 응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복음을 나누면서 함께 복음 앞에 응답할 시간이 기대가 됩니다! 함께 사역하면서 이런 '설레임'이 너무 좋네요! 2020년 새롭게 하실 일을 기대하게 됩니다^^ 2019. 12. 5.
교역자를 새로 맞이하는 것 ​ 두 분의 교역자가 새로 오셨다. 참 많은 기도를 하면서 기다렸다. 부교역자로 있을 때는 떠나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웠지만 담임목회자가 되면서는 떠나 보내는 것도, 새로 맞이하는 것도 그렇게 쉽지는 않다. 앞으로 목회하면서 계속 주어지는 일이리라.... 귀한 두 분이 오셔서 또한 감사드리며..!! 2019. 12. 2.
교역자를 떠나 보내는 것 ​ 부교역자가 사임하고 떠나는 것은 너무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그럼에도 떠나보내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우리 교회에서 사역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 이유는 복음 앞에 치열하게 응답해야 하기 때문이다. 복음 앞에 서면서 목회자라는 타이틀 속에 숨길 수 없는 자신의 민낯이 드러난다. 그것과 직면하고 싸우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런데 그 과정 속에서 성장한다....! 떠나보내며.. 또한 새로 맞이하며...!! 2019. 12. 2.
영적전쟁을 설교를 하면서 ​ 영적전쟁을 주제로 설교를 하고 있다. 핵심은 ‘해석’이다. 거기에 그 사람의 BAD가 모두 담기기에 사단이 바로 그 부분을 건든다. 설교를 시작하면서 많은 싸움이 있을 것이라 이야기를 했고, 그것으로 뒤흔들릴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정말 그렇다. 흔들림에 넘어간다는 것은 그것이 반복이며 습관이라는 의미이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다는 의미이다. 그러기에 지금일수록 더 치열하게 싸우기를..!! BAD에 붙들려 더 이상 종으로 살지 않게 되기를!! 복음을 더 깊이 누리게 되기를..!! 2019.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