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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교회

영적전쟁을 설교를 하면서 ​ 영적전쟁을 주제로 설교를 하고 있다. 핵심은 ‘해석’이다. 거기에 그 사람의 BAD가 모두 담기기에 사단이 바로 그 부분을 건든다. 설교를 시작하면서 많은 싸움이 있을 것이라 이야기를 했고, 그것으로 뒤흔들릴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정말 그렇다. 흔들림에 넘어간다는 것은 그것이 반복이며 습관이라는 의미이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다는 의미이다. 그러기에 지금일수록 더 치열하게 싸우기를..!! BAD에 붙들려 더 이상 종으로 살지 않게 되기를!! 복음을 더 깊이 누리게 되기를..!! 더보기
성도를 떠나보내며.... 어느 날 한 부부가 찾아와서 '교회를 떠나겠다'고 했다. 이미 예상했던 부분이며 나 역시도 계속 기도를 했기에 불편함이 아니라 감사함을 전하며 축복을 전했다. 목회를 하면서 사람이 왔다가 떠나가는 것은 익숙한 일이다. 그럼에도 나에게는 아직 익숙하지 않다. 그만큼 마음을 주었기 때문이리라.... 그런데 더 마음이 불편할 때는 교회를 떠나기 때문이 아니라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아갈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게 속상하고, 그게 마음이 아픈거다. 그 결과가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함께 할 수도 있고, 떠나갈 수도 있지만 더 큰 그림으로 보면 행복하게 사는 것, 아름답게 사는 것, 복음을 누리며 사는 것, 바로 그것이 더 크기 때문이다. 아무런 말도 없이 가기로 결정하고, 그 결정을 나에게 전했다. . .. 더보기
부부학교 5기 ​ 부부학교 5기가 진행 중이다. 이번 강의의 특징은 우리 교회 가족들을 ’강사’로 세웠다는 점이다. 3주차에 ‘부부 리얼 라이프’로 선배 부부가 오셔서 살아오신 삶을 나눠주셨다. 4주차에는 ‘부부대화법’으로 부부교육을 받고 있는 두 가정이 와서 강의를 했다. 부부학교의 장기적 방향은 전체적인 흐름은 내가 만들지만 우리 교회 부부들이 강사가 되어 대부분의 강의를 하는 것이다. 일단 50%까지는 온 듯 하다. 같은 마음, 같은 방향이기에 그것이 가능한 듯....!! 9월부터 복음나눔도 우리 성도님들이 나눈다. 우리 성도들이 같은 마음으로 세워져간다.... 저와 복음나눔 하실 분은 8월 안에 등록하시길 ㅋㅋㅋ 더보기
원우형제 심방 ​ [ 원우형제 심방 ] 원우형제 심방 가는데 캄보디아를 다녀온 형제 5명이 함께 갔다! 심지어 휴가까지 내고... 함께 식사하고, 사업장 방문해서 이야기 나누고, 함께 기도하고.... 남자들의 모임은 든든하고, 편안하고 여유가 있다. 함께 기도함이 기쁨이 된다...! 더보기
부부학교 5기를 시작하며 ​ 부부학교 5기가 시작되었는데 5가정이 함께 했다. 남편은 남편대로.. 아내는 아내대로.. 서로 노력하며 애쓰고 있다. 다만 포인트가 다를 뿐.... 다양한 삶을 살아온 남편들이 아내에게 하는 모습을 본다. 또한 아내들이 남편에게 하는 모습을 본다. 첫 모임.... 늘 어색함과 낯설음이 있다. 그럼에도 가정이라는 하나님의 선물에는 언제나 기쁨과 꿈이 담겨 있다. 8주 후의 빚어질 가정의 모습을 기도하며!! 더보기
행동력 최고인 집사님들 ! ​​​​​ 월요일..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람따라, 신호등 따라 도착한 곳!! 갑자기 찾아온 집사님들과 함께 수다!! 고마움을 전한다!! 번개같은 위로가 되었던 시간! 더보기
아담의 시간 2 ​ [ 아담의 시간 2 ] 모든 일정을 마치고 캄보디아를 떠나서 경유지인 쿠알라룸프르에 도착했다. 시간이 남아서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남자들의 수다^^ 잘 들어보면 무지 유치하다. 사소한 것에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 그런데 이것을 어색해하지 않고 불편해하지도 않는다. 공항 카운터에서 ‘캐리어 무게 맞추기 게임’을 하면서 서로 웃고 즐거워한다. 비행기에서 수다를 떤다. 모든 것은 ‘나이’로 순서가 정해진다. 일할 때도 미적거리지 않는다. 남편들과의 아웃리치 ! 색다른 느낌과 묘한 전우애(?)가 느껴진다. 지금도 스타벅스에서 수다 떨며 큰 소리로 웃고 있다!! ㅋㅋㅋ 뭐 땜시? 마니또 누구인지 맞추면서.. ㅋㅋㅋㅋ 더보기
이대성 목사님과 함께 ​ 캄보디아에서 보는 이대성 목사님. 부르신 자리에서 복음으로 응답하려는 모습이 고맙고, 또한 마음 짠하고.... 오랜만에 함께 찬양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공항에서 떠나보내며 마치 동생을 혼자 두고 오는 것 같은 마음이었다. 그 자리에서 멋지게 살아주기를.... 그 곳에서 귀한 통로가 되어주기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