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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목사330

존경하는 목사님... ​ 부부학교를 하면서 서로에게 애칭을 부르는데 나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목사님’이다. 일평생 이렇게 고백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늘 부족하지만... 늘 모자르지만... 그럼에도 이 고백을 들으며 삶을 마무리하면 좋겠다. 2018. 10. 30.
축복에 감사하며 ​ 누군가에게 축복을 받는다는 것 ! 그것은 참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무너진 마음들이 회복되기도 하고.... 다시금 마음을 되잡기고 하고... 주신 편지와 카드를 하나씩 다시 읽어봅니다.... 사람이 아니라는 중2 아들의 편지는 저를 더 감사하고 행복하게 하지요. 정말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마음과 축복! 저에게 축복해주신 만큼(?) 선교사님께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2018. 9. 18.
축복이면서 부담.... ​ 신학교에서 진행하는 사경회.... 그 곳에서 선다는 것은 축복이지만 동시에 부담이다. 모든 기회는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을 알기에 잠시 고민 후에 YES를 했지만 갈수록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기도하면서 준비한다... 그들에게 막힘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2018. 3. 20.
누군가 그려준 그림 ​ 누군가 나를 그려준다는 것... 그것은 참 고마운 일이다. 왜냐하면 생각해준다는 의미이기에!!! 고마운 마음을 잘 받으며 !! 2018. 3. 3.
목사님들과의 복음나눔 ​ 목사님들과의 복음나눔 ! 4주간의 청주여행이 끝났습니다! 4번 모두 비가 엄청 왔습니다;;;; 발목을 다쳐서 못 갈 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침을 맞는 투혼(?)을 불사르면서 마무리했습니다! 먼 길이었지만 저는 행복했고 설레였습니다^^ 복음으로 목사님들이 행복해지시기를.... 성도들이 행복해지시기를.... 2017. 7. 25.
갈수록 많아진다.... ​ 갈수록 할 일은 많아진다. 그런데 가장 본질적인 것들이다. 우리 성도들을 양육하는 일.... 우리 성도들을 만나는 일.... 젊은 개척하는 교역자들을 만나는 일..... 영광이다... 감사함이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그런데 체력이 떨어진다. 집에 들어가면 그냥 쓰러진다 ㅠㅠ 지혜를 구한다.... 은혜를 구한다.... 2017. 6. 22.
목사님들과의 복음나눔 ​ 좋은 목회자들과의 복음공부는 참 좋습니다^^ 함께 듣고 나누고... 그 가운데 더 나은 것을 함께 찾아가고~ 복음공부가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 이유이지요^^ '목사로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함께 찾아가는 기쁨이 있습니다^^ 이 분들을 통해 흘러갈 복음이 기대가 됩니다! 다음 주부터 또 시작되는 목회자들과의 복음나눔이 기대가 됩니다. 열린 마음으로 만나게 되기를..... 방어가 아니라 반응하도록.... 결국 이 분들이 통로가 될 것이기에....! 월요일 아침부터 한 탕(?) 뛰고 ㅋㅋㅋ 2017. 6. 22.
사무실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 사무실 내 방에 설치한 카메라 ! 그 분이 보고 계심을 생각하며... 그리고 중국에서 해킹하여 보고 계실 수도 있는 그 분을 생각하며.... 아내에게 늘 나를 볼 수 있도록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준다고 했더니 관심없으시다고 ㅠㅠㅠㅠ 혹시 관심 있으시면 ㅎ P.S 사무실에 왜 카메라를 설치했다면 귀중한 게 있어서요~ 바로 '저'입니다^^ 2017. 4. 27.
한걸음씩 또 나아가며... ​ 한걸음씩 나아간다... 그 분을 바라보며.... 성장한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2017. 4. 21.
5년후, 10년후 예전부터 늘 외치던 말이 있었다. "5년후, 10년후"아마도 그 순간의 모습이 부끄러웠기에 미래를 보며 기대하는 마음을 가진 것이다.또 한 번 외치게 된다. 5년후... 10년후....기대하시라!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변화시켜가실지... 하나님이 너를 어떻게 변화시켜가실지...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켜가실지...신앙은 바로 '변화'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삶이 되어지기를!그대들을 기대합니다~ 또한 내 자신도 기대합니다~- 주일 2부 청년예배를 드리며 - 2017.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