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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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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마음과 생각'에 해당되는 글 52

  1. 2018.12.28 목사님들과의 복음나눔
  2. 2018.12.24 하나님의 때가 있다.
  3. 2018.11.21 2019년을 꿈꾸며...
  4. 2018.11.19 이유를 알았다....
  5. 2018.11.17 요게벳의 노래
  6. 2018.10.23 사무실을 바꾸며
  7. 2018.10.06 함께 꿈을 꾸며....
  8. 2018.09.03 5년후, 10년후
2018.12.28 08:20 꿈꾸는 마음과 생각


복음나눔하기 제일 힘든 대상이 신학생이다.

필요성도 모르고...
의미도 모르고...
자기 방어만 강하기 때문이다.

그 다음 어려운 대상이 권사님들이다.

자신들의 믿음에 대해
무조건 맞다고 한다.
자신들의 의견을 성경으로 제시한다.
앞 뒤도 맞지 않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한다.

목사님들이지만 일반성도들과 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한다.
왜냐하면 목사님들이 겪어야
그 공부를 하면서 겪는 성도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갑자기 연락오신 목사님들과의 복음나눔!
카톡방을 개설하고 공지사항을 알려드렸다.
그런데 아무런 답도 없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그래서 "답을 해주셔야 하고,
답이 없으면 안하시는 것로 알겠습니다"라고 카톡을 남겼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마음이 상하셨다'고 한다.
그래서 그 분은 하지 않기로 하셨다.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또한 얼마나 답답했는지 모른다.
아마도 그 분은 성도들에게도 응답이 없으시리라....

최근에 강의를 들었다.
나보다 나이가 어린 강사였다.
어느새 나 역시 그렇게 나이가 먹었다.
그런데 배우고 싶었고, 배워야 했다. 큰 배움에 기쁨이 있었다.

나이가 들수록 계속 배워야 함을...
나이가 들수록 계속 공부해야 함을....
그렇지 않으면 바로 '꼰대'라는 소리를 듣게 되어 있다.

더 겸손히 배움의 자리에 있어야 함을......!!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2.24 09:56 꿈꾸는 마음과 생각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주어진 기회가 많았지만
그것을 볼 눈이 없었기에 외면한 것이 많았다.

하나씩 공부하고 알아가면서
하나님은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만나게 하신다.

지난 1년간 기도했던 것이 있다.
내 노력으로 되는 일이 아니고,
내 지식으로 되는 일이 아니고,
내 열심으로 되는 일이 아니고....

그런데 참 우연한 방식으로
하나님은 그것을 인도하시고, 만나게 하신다.
그리고 알아가게 하신다.

3일간의 시간을 통해 
또 다른 것을 배워가고 알아간다.
그런데 돌아보면 다르지 않다. 
큰 흐름은 동일하다.
서로 다르게 말하고 있고,
보는 측면이 다를 뿐.....

하나님의 때가 있다.
그리고 그 때를 준비시키시고 목마르게 하신다.
그것을 찾을 수 밖에 없도록....

또 한걸음 나아간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1.21 13:50 꿈꾸는 마음과 생각



2019년 방향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행 13:2)

우리 교회는 안디옥교회를 꿈꾸며 시작했다.
그런데 돌아보니 정말 그렇게 되어간다.
진짜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내년에는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사람을 세우게 된다.
꿈꾸는교회에게 주신 비전을 함께 꾸는 이들을.....

- 선교사님을 파송하고...
- 교회학교 성경리더들을 세우고....
- 부부학교 리더들을 세우고....
- 복음나눔 리더들을 세우고.....

내년 한 해는 여기에 집중하는 것으로!!!
정말 안디옥교회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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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1.19 21:49 꿈꾸는 마음과 생각



이유를 알았다...

왜 그렇게 부부학교를 하는지...
왜 그렇게 아내기도회를 하는지..
왜 그렇게 신혼부부학교를 하려고 하는지.....
왜 그렇게 부부를 집중하는지....

내 안에 있은 깊은 미안함 때문이었구나
ㅠㅠㅠ
이 미안함이 회복되는 기회가 있기를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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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1.17 14:01 꿈꾸는 마음과 생각


오늘 하루 종일 듣게 되는 찬양...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하나님 그 손에 
자녀의 삶을....
우리 성도들의 삶을....
우리 꿈꾸는교회를....
그리고 나의 삶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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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0.23 18:22 꿈꾸는 마음과 생각



예전에는 자주 있었던 일이지만
공간이 넓지 않아서 그냥 뒀는데
급 마음이 생겨서 위치를 바꿨다!

바꾸니 또 다른 느낌이다!
아무리 좁아도 변화는 필요하다!
아무리 틈이 없어도 변화는 가능하다!

많은 변화와 부흥에 있을 2019년....

다시 한 번 은혜를 구하며
우리 주님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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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0.06 22:20 꿈꾸는 마음과 생각



어제 호주에서 개척하려는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첫째, 기본 양육컨텐츠 3개를 공유하자
복음나눔 + 성경알아가기 + 교회학교 커리큘럼을 함께하자
이것을 기초로 그 이상은
자신의 부르심 대로 교회를 세워 나가면 된다.

둘째, 교회 이름을 공유하자.
'꿈꾸는교회'라는 이름을 공유하고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자

셋째, 일정 기간동안 교회를 후원하겠다.
일정기간동안 재정을 후원하면서
교회를 세워가는데 돕겠다.

넷째, 1년 1번씩 워크샵을 하자.
어떤 강제조건도 없다.
다만 다같이 모여서 비전을 공유하고,
교회 사역을 이야기 나누면서 함께 만들어가자.

꿈꾸는교회가 다른 교회를 직접 세우는 것도 좋지만
함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나누면서 교회를 세워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교회를 처음 세우는 것은 어렵습니다.
처음 세워갈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설교가 아니라 양육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준비할 시간도 없고 여력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비슷한 교회가 또 하나 생기게 됩니다.

교회의 본질은 하나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함께 꿈꾸며 나아가야할지
결국 그것을 고민하고 꿈을 꿉니다.

혹시 이런 비전과 마음이 있는 분 계시면
저에게 연락주시지요!
혼자 꿈꾸지 마시고, 함께 꿈꾸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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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9.03 08:18 꿈꾸는 마음과 생각



2008년....
지금으로부터 10년전....
내 모습이 너무 부끄러워
5년 후, 10년 후를 꿈꿨습니다.

5년이 지나면
조금 괜찮은 목사가 되어있지 않을까..
10년이 지나면
조금 더 나은 목사가 되어 있지 않을까....
바로 그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2018년....
다시금 5년 후, 10년 후를 꿈꿉니다.
5년이 지나면...
10년이 지나면....

다시금 꿈을 꿀 수 있는 것은
성령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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