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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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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17:20 꿈꾸는 목사



부부학교를 하면서
서로에게 애칭을 부르는데
나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목사님’이다.

일평생 이렇게 고백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늘 부족하지만...
늘 모자르지만...
그럼에도 이 고백을 들으며 삶을 마무리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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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0.26 18:50 하루를 끄적이며



자신의 길을 가면서도
자기 자신은 잘 모른다.
잘 가는지....
바르게 가는지.....
결국 3자의 이야기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3자의 이야기가 핵심은 아니다.

염려가 되고, 걱정이 되지만
겪어야 할 길이라면
어쩔 수 없으리라.....

그 시간이 많이 힘들지 않기를....
그 시간이 더 깊어지는 시간이 되기를....
그 시간이 더 선명한 비전이 되기를...

결국 내 역할은 기도해주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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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15:06 마음에 담는 한 컷



너무 정신없이 달려 왔다
감사한 시간이지만 동시에 버거운 시간이기도 하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스텝들이 동일하다
시간을 내서 밖으로 나왔다
함께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런 여유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꿈을 꾸는 사람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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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18:22 꿈꾸는 마음과 생각



예전에는 자주 있었던 일이지만
공간이 넓지 않아서 그냥 뒀는데
급 마음이 생겨서 위치를 바꿨다!

바꾸니 또 다른 느낌이다!
아무리 좁아도 변화는 필요하다!
아무리 틈이 없어도 변화는 가능하다!

많은 변화와 부흥에 있을 2019년....

다시 한 번 은혜를 구하며
우리 주님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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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16:50 하루를 끄적이며



아마도 누군가의 성공과 성취를 

가장 마음껏 축복하고 축하해줄 수 있는 존재는 목사일 것이다.

왜냐하면 이익 관계가 서로에게 없기 때문이다.

성도의 성공이, 성도의 성취가

목회자에게도 큰 기쁨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성공과 성취를 마음껏 축복해주지 못할 때가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공이라고 말하지만,

그 성공이 자신을 무너지게 하고, 상대를 무너지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성도는 서운해한다.

물론 성도는 화를 낸다.

그렇다고 그것을 마냥 축복할 수는 없다.

그게 목사의 마음이다.

그 이후가 더 뻔히 보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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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22:19 꿈꾸는교회



9월부터 시작된 일정이
지금까지 이어졌다.
아마 부부학교가 끝나는 그 시간까지....

세 이레까지 겹치면서
마음의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 시작했다.

부부로 사는 것....
참 어렵지만 행복한 것....
부부가 서로가 노력하고 애써야 하는 것....
그것은 너무 중요하다.

그것으로 조금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내 마음이 욕심이 되지 않도록
내 마음을 지켜야 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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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14:09 마음에 담는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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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10.06 22:20 꿈꾸는 마음과 생각



어제 호주에서 개척하려는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첫째, 기본 양육컨텐츠 3개를 공유하자
복음나눔 + 성경알아가기 + 교회학교 커리큘럼을 함께하자
이것을 기초로 그 이상은
자신의 부르심 대로 교회를 세워 나가면 된다.

둘째, 교회 이름을 공유하자.
'꿈꾸는교회'라는 이름을 공유하고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자

셋째, 일정 기간동안 교회를 후원하겠다.
일정기간동안 재정을 후원하면서
교회를 세워가는데 돕겠다.

넷째, 1년 1번씩 워크샵을 하자.
어떤 강제조건도 없다.
다만 다같이 모여서 비전을 공유하고,
교회 사역을 이야기 나누면서 함께 만들어가자.

꿈꾸는교회가 다른 교회를 직접 세우는 것도 좋지만
함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나누면서 교회를 세워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교회를 처음 세우는 것은 어렵습니다.
처음 세워갈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설교가 아니라 양육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준비할 시간도 없고 여력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비슷한 교회가 또 하나 생기게 됩니다.

교회의 본질은 하나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함께 꿈꾸며 나아가야할지
결국 그것을 고민하고 꿈을 꿉니다.

혹시 이런 비전과 마음이 있는 분 계시면
저에게 연락주시지요!
혼자 꿈꾸지 마시고, 함께 꿈꾸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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