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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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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에 해당되는 글 28

  1. 2018.03.09 끌려가는 자유함
  2. 2018.03.03 누군가 그려준 그림
  3. 2018.03.02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
  4. 2018.03.01 이 시간도 누림이기에....
2018.03.09 12:52 말씀 묵상과 나눔



하고 싶은 것만 하지 마세요.
할 수 있는 것만 하지 마세요.
그러면 '성장'이 없어요. 그 '수준'을 못 넘지요.

누군가 시키는 것! 주어지는 것!
내 마음에 내키지 않는 것을 해보세요.
거기에 '성장'이 있어요. 그 '수준'을 넘어가게 되요.

끌고 가는 인생보다
끌려가는 인생이 더 지경이 넓을 수 있습니다.
끌려가는 자유함을 누리실 수 있기를!!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03 16:46 꿈꾸는 목사



누군가 나를 그려준다는 것...
그것은 참 고마운 일이다.
왜냐하면 생각해준다는 의미이기에!!!

고마운 마음을 잘 받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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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02 19:01 말씀 묵상과 나눔



좋은 아빠가 되려고 하면
자녀들에게 서운해집니다.....

좋은 리더가 되려고 하면
팔로워에게 분노가 쌓입니다.....

좋은 목사가 되려고 하면
내 자신에게 소홀해집니다....

‘좋은’을 들으려고 애쓰지 마세요.
우리의 힘으로, 노력으로
결코 ‘좋은’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답 없음을 알아가며
그 고백으로 주변에게 반응할 때
비로소 ‘좋은’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들리게 됩니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8.03.01 20:44 마음에 담는 한 컷



처음 타 본 119 구급차.
갑자기 허리가 삐끗하여 움직이지 못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했다.
아프지도 않던 허리.... ㅋㅋㅋ

추후 일정이 있어서 마음이 불편했지만
이 또한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 있음을 고백하며
그 시간을 누릴 수 있었다.
나중에 처가식구들이 하는 말..
“누워있는 와중에 찬양을 부르네요”
그 어디나 하늘나라이기에~|

가족들은 모두 보내고
혼자 병실에 남았다...

시골스러운 분위기...
그리고 함박눈으로 덮힌 마을....
정겨운 시골 분들.....

덕분에 하루 쉬다가 왔다.
지금도 조금 불편하지만
이것 역시도 지금 누리라고 주신 것들이기에....

청년부 수련회 중이어서 알리지 못하고
오늘에서야 알렸다.
목사는 그렇다...
남들 아픈 것은 못 보지만
내 아픈 것은 알리지 못한다.
성도들 걱정할까봐....
다시 운동 시작해야겠다....
하나님 나라를 더욱 누리기 위해서~^^

괜찮사오니 염려마소서!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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