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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1 My Life/하루를 끄적이며

무척이나 고단한 하루

by 꿈꾸는 꼬목사 2020. 4. 4.

 

오늘은 무척이나 고단한 하루였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되는 일정 속에서
풀어내야 할 것이 너무 많았다.

풀어내야 하는 것은 알지만
때로는 그것도 지치고 힘들기도 하다.
언제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어차피 내가 넘어가야 할 영역이기에
또 한 번 몸부림친다.
피하지 않고 외면하지 않고
그렇게 넘어가는 내 자신을 칭찬해본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오늘은

최근에 가장 체력이 바닥을 친 날이다.
그래도 버틸만하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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