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1 My Life/하루를 끄적이며

홀로 예배하라고 주신 시간

by 꿈꾸는 꼬목사 2020. 3. 23.

이런 시간이 지나갈 때
내 신앙의 모습이 다 드러납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영적자생력이 있는지... 없는지...'
'머리였는지.... 삶이었는지...'

새벽에 교회로 향하면서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홀로 예배하라고 주신 시간이구나...'

우리 전도사님과 단 둘이 예배를 드리며
한 주를 시작합니다^^

Wonderful Morning!!

'Part 1 My Life > 하루를 끄적이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척이나 고단한 하루  (0) 2020.04.04
봄은 봄이네요^^  (0) 2020.03.24
홀로 예배하라고 주신 시간  (0) 2020.03.23
관계의 '거리'  (0) 2020.03.17
바람처럼 갑자기 주어진 시간  (0) 2020.03.16
전율하고 신뢰하라  (0) 2020.03.07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