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것을 마음껏 누리며

교회가 세상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변화된 존재'입니다

"모든 순간이 주신 기회임을"

Part 1 My Life/한 줄 다이어리

홀로 예배하라고 주신 시간

꿈꾸는 꼬목사 2020. 3. 23. 07:41

이런 시간이 지나갈 때
내 신앙의 모습이 다 드러납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영적자생력이 있는지... 없는지...'
'머리였는지.... 삶이었는지...'

새벽에 교회로 향하면서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홀로 예배하라고 주신 시간이구나...'

우리 전도사님과 단 둘이 예배를 드리며
한 주를 시작합니다^^

Wonderful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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