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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1 My Life/하루를 끄적이며

관계의 '거리'

by 꿈꾸는 꼬목사 2020. 3. 17.

 

거리가 없는 완벽한 관계는 '환상'이다.
왜냐하면 '나'는 '너'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 이러한 것은 '불편한 감정'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달려 있다.

자신의 감정을 너무 표현하면
상대와 너무 먼 거리가 생긴다.
자신을 보호막으로 지키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감정을 너무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와 너무 근접한 거리가 생긴다.
자신을 보호막으로 지키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감정을 지혜롭게 말할 때
관계는 적절한 거리가 생기고,
그 가운데 서로에게 함께함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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