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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1 My Life/하루를 끄적이며

바람처럼 갑자기 주어진 시간

by 꿈꾸는 꼬목사 2020. 3. 16.

 

예배를 마치고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드라이브를 떠났다.
팔당쪽으로 가고 싶었는데 가다보니 너무 사람들이 많아서
방향을 바꿔서 부암동으로...

이사를 온 후에는 북쪽으로 잘 가지 않는데
정국진 목사님이 가자고 해서 그냥 갔다.
가는 길에 은주가 생일인데 윤겸이랑 식사를 하고 있다고 해서
오라고 해서 같이 했다.

이야기를 나누고, 커피를 마시고,
생일인 사람들을 마음껏 축복하고.....

바람처럼 갑자기 주어진 시간이었다.
함께한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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