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4 주제별 글쓰기/나를 사랑하기

[ 나를 사랑하기 ] 04-2. 편파적으로 나의 편이 되어주기

꿈꾸는 꼬목사 2020. 2. 24. 07:55

처음 시작하면서 두 가지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사랑받는 자, 사랑받지 못한 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사랑받지 못한 자'라는 정체성을 갖고 삽니다. 그러기에 그의 몸은 사랑받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죽어라 노력하며 몸부림을 칩니다. 그러기에 '사랑받지 못한 자'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면 칭찬해주지만

그러기에 그의 몸은 사랑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죽어라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아무리 가져도, 아무리 성공해도, 아무리 성취해도 행복하지 않은 겁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화려해도 결국 나는 '사랑받지 못한 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가는 사람의 정체성은 '사랑받는 자'입니다. '사랑받는 자'는 하나님없이 살면서 만들어진 죄의 습관으로 물든 나를 

하나님 - '사랑받는 나'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사랑받는 자'입니다.

'하나님없이 살던 나'만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혼자 살아가려고 발버둥을 쳤습니다. 내가 공급자가 되고, 내가 복을 주는 자가 되어야 하기에 죽어라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몸부림을 치면서 살아온 거지요.

다그치는 나'. 그러기에 '하나님없이 살아온 나'는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그러면서 '다그치는 나'는  

우리 마음 속에는 '나'가 세 명이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없이 살아온 나

[ 나를 사랑하는데 가장 큰 장애물 ]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정체성은 '사랑받는 자'입니다. 그러기에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겁니다. 어떻게 나를 사랑하느냐? 첫번째는 '내가 나의 편이 되어주기'입니다.

회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큰 실수를 했습니다.시험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모두 나에게 'NO'라고 말해도, 내가 나에게 'YES'라고 하면 YES인 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나에게 'YES"라고 말해도, 내가 나에게 'NO'라고 하면 NO인 겁니다. 결국 최종 결정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바로 나에게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탓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할 수 없습니다. 결국 최종결정권은 나에게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랑받는 자'로 살아가는 우리가 나를 사랑하는 첫번째 방법은 바로 내가 나의 편이 되어주는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사랑해주셨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5:6-8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리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주셨기에,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바로 편파적으로 내 편이 되어주는 겁니다. 어떤 경우에도, 나는 나에게 편파적으로 편을 들어줘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편파적으로 

가끔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합니다. '내가 나에게 편파적으로 편을 들어주면 너무 이기적이 되는 것이 아닌가요?' 정말 그럴까요? 내가 나에게 편파적으로 편을 들어주면 사람들이 이기적이 될까요?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내가 나에게 편파적으로 편을 들어주지 않기에 내가 다른 사람에게 이기적이 되는 겁니다. 내가 나에게 편파적으로 편을 들어주지 않으면 하나님없이 살면서 만들어진 죄된 습관들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실패한 내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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