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4 주제별 글쓰기/나를 사랑하기

[ 나를 사랑하기 ] 04-1. '사랑하는 나'와 '사랑받는 나'를 구분하기

꿈꾸는 꼬목사 2020. 2. 13. 00:45

이제는 '나를 사랑하기'를 위한 구체적인 모습들에 대해서 하나씩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한 가지 정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기'라는 것은 '사랑하는 나'가 있고, '사랑받는 나'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사랑하는 나'와 '사랑받는 나'를 구분하는 겁니다. 둘을 구분을 하지 못하기에 누구를 사랑해야할지 모르고,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모르는 겁니다. '사랑하는 나'는 누구이며, '사랑받는 나'는 누구일까요?

[ 사랑하는 나 ]
먼저 '사랑하는 나'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체가 누구일까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사랑받는 자'라고 나눴습니다. 바로 여기에서 우리의 삶이 시작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사랑받는 자'이기에 다른 관계에서는 '사랑하는 나'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받은 사람만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사랑받는 나 ]
'사랑받는 나'는 지금까지 살아온 '나'입니다

 

그렇다면 '사랑받는 자'가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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