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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끄적이며

오직 ‘한라산’ 일정만 잡고




화요일 밤에 제주도 와서
수요일에 한라산 올라가고
목요일 오전에 서울로 간다.

이번에 제주도에 온 목적은 오직 하나였다.
몇 달전부터 생각한 한라산 등반!

처음부터 날씨가 너무 좋았고,
함께 등반하기에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사람들이 힘들다고
너무 겁(?)을 줘서 염려했는데
생각보다 그리 힘들지 않아서 참 감사했다.

등산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해보지 않은 것을 하나씩 해 보는 것은
힘들지만 참 재미있다.

다음에 가보고 싶은 ‘산’이 정해졌다.
이제 또 준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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