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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끄적이며

주일날 설교를 하면서


주일날 설교를 하면서 든 생각..
‘이제는 좀 쉬면서 해야겠다’

너무 좋아서 달려왔는데
몸은 그렇지 않은가보다....
마음은 더 많은 것은 나누고 싶은데
체력이 안됨을.....

내년은 꿈꾸는 교회를 시작한지 
만 7년이 된다.
어떤 형태로든 쉼을 가져야할 듯 싶다.
그래야 그 다음 시즌을 준비할 수 있으니....

그럴 수 있기를 바래본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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