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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끄적이며

만남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대안학교를 준비하면서
설립을 진행하는 분과 통화를 하는데
그 분이 이런 말을 하신다.

“강남에서 대안학교가 가능해요?”

그 말에 ‘급전투력상승’
.......

교육컨텐츠 관련으로
정말 뵙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분에게 메일을 보냈다.

그 분에게 답신이 왔다.
뵙기로 했다.
점심까지 대접해주신단다.

또 한가지 배운다.
이렇게 해야 되는거구나....
이렇게 응답하는거구나...

이 분을 뵙기 전에
벌써 배운다....

만남을 두고 이렇게 가슴 뛰기는 참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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