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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끄적이며

내가 기준이 너무 높은건가.....



여전히 내 안에서 부딪치는 것은
‘기준’이다.

이 정도는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 정도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

내가 너무 기준이 높은가?
아내는 높다고 한다..

아마 나도 꼰대가 되어가나보다.
내가 기준이 되어가는.....

그래도 내 마음에 불편함은 어쩔 수 없다.
또 이 부분과 싸워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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