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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ring the Kingdom

안나 까리리나 본문

하루를 끄적이며

안나 까리리나

꿈꾸는 꼬목사 2018.01.29 08:30



주일 저녁은 무척 피곤하다...
그래도 이렇게^^

목회자는 늘 은혜로 산다...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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