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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ring the Kingdom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본문

마음에 담는 한 컷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꿈꾸는 꼬목사 2017.05.16 16:42


그 무엇도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스승이라고..
리더라고...
축복해준 이들에게 답장을 보내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는 것...
누군가에게 연락을 한다는 것...

그것은 정성입니다.
마음이 없으면 못하는 일입니다.
그 마음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그 마음보다 더 큰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답장을 보내며 함께 기도를 담아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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