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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ring the Kingdom

2014.11.7(금) 본문

하루를 끄적이며

2014.11.7(금)

꿈꾸는 꼬목사 2014.11.07 17:31



오랜만에 여유...
다른 이들은 한라산...
나는 다랑쉬오름으로 못 가고....

계획한 시간보다 늦어져서
혼자 카페에 있으려고
조천을 향하다가 만난 카페 1024

궁금해서 물어본 카페이름...
사장님 아이의 생일이란다 ㅋㅋ
평생 잊을 수 없겠네 ㅋㅋ

따뜻한 햇살도...
감귤차도...
내부의 심플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도...
그리고 사장님의 커피 한잔도...
너무나 여유로운 시간이었다..
덕분에 설교준비도 마쳤다!

나도 이런 곳에 이렇게....
하면 어떨까~~^*
아내에게 물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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