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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마가복음 10:46-52 본문

말씀 묵상과 나눔

[QT] 마가복음 10:46-52

꿈꾸는 꼬목사 2014.08.01 08:45



  1. 나에게는 예수님을 부를 열망이 있는가?
  • 맹인이었던 바디매오..자신의 삶을 체념하며 살아갈 수 있었을텐데…. 하나님을 부르짖음
  • 내 안에 그러한 열망이 있는지 살펴봐야한다. 그러한 열정이 있는지…
  • 지금 그대로가 좋사오니 그렇게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단순하게 사는 것은 아닌지…
  • 예수님이 답이라면 외쳐야 할텐데…부르짖어야 할텐데….. 그러한 열망이 있는지.

  1. 하나님 앞에서 자격을 논하지마라
  • 바디매오가 부르짖을 때, 많은 이들을 꾸짖었다. 자격을 이야기했고, 분위기를 이야기했다. 죄인이 어찌 메시야를 부를 수 있냐고 했을 것이다.
  • 세상은 끊임없이 자격을 이야기하고, 수준을 이야기한다. 그것이 세상이다.
  • 그러나 하나님은 그냥 부르신다. 안심하라고 하신다. 
  • 하나님 앞에서 자격이 없음을..바로 그것이 축복이다. 은혜이다. 나아갈 수 있는 자격 조차이다.
  • 내가 문을 열면 된다. 하나님이 열어주지 않으신다고 하지 마라..그 분은 문을 열어주기를 기다리신다!


  1. 내 편안함을 버릴 준비가 있는가?
  • 예수님 앞에서 내 편안함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 맹인이 겉옷을 내버리고 뛰어 일어나!
  • 겉옷을 내버린다는 것은 자신의 생명줄과 같은 것인데…그것을 내버린다!
  • 주저 앉아 있어도 되고..머물러도 되는데…가야한다면…그것은 무슨 의미인가?


  1. 예수님께 구하는 것이 있는가?

  • 예수님의 질문에. 바디매오는 보기를 원한다 .I want to see!
  • 너무나 분명하게 이야기한다! 보기를 원한다! 바로 그것이 원하는 것이다.
  • 내 안에 그러한 열정과 분명함…바로 그것이 주권이 그 분께 있음에 대한 인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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